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오늘은 가성비 끝판왕 완전무선 이어폰으로 알려진 Qcy-t1 을 가져왔습니다 !


저는 아이폰 유저로써 지금까지 에어팟을 줄곧 이용해왔었는데요, 반년정도 사용하기도했고 이제 슬슬 질리려고 할때


qcy-t1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녀석은 정말 갑자기 뜬금없이 완전무선 이어폰계의 혜성처럼 나타나


초창기 완판을 하며 아직까지 구하기가 쉽지 않을정도로 인기가 많은 녀석입니다. 


저도 구하는데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정성스러운 리뷰를 준비해봤습니다.


같이 보시죠 !



먼저 qcy-t1의 포장입니다. 


플라스틱 재질로 제품이 보이는 패키징방식도 있고, 이렇게 종이 포장으로 되어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저는 중고로운 평화나라(중고나라)에서 27,000원에 구했는데요 


에어팟을 판매하면서 바로 구매하고싶었지만 이 qcy-t1의 물량이 그리 많지도 않을뿐더러


매물이 올라온다고해도 제가 원하는 가격과 다르거나, 지역이 달라서 직거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약 3일~4일 정도를 알아보고 연락도 많이 해보면서 구했습니다. 


실제로 며칠동안 알아보면서 qcy라는 키워드로 알림설정을 해 놓았었는데, 


글이 올라옴과 동시에 조회수가 평균 30~100건 사이로 바로 올라갈만큼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정말 치열했어요. ㅠㅠ 사실 온라인 오픈마켓에도 많이 판매를 하고있지만 지금 당장 사용하고싶었고


평균 배송기간이 일주일정도 걸린다는 후기들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미개봉 상품으로 구입했습니다.



qcy-t1의 제품 뒷모습입니다.


이 제품은 국내 정발판으로 한글로 제품 스펙이 나와있네요.


qcy-t1의 제품 스펙입니다.


모델명 : QCY-T1

블루투스 : V5.0

통신거리 : 10m (장애물이 없는 상황)

충전시간 : 약 2시간

대기시간 : 약 120시간

음악 재생시간 : 4시간

배터리 유형 :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이어폰 배터리 : 3.7V 43mAh

충전독 배터리 : 3.7V 380mAh

충전독 input : 5V 500mAh


블루투스 5.0 기술을 도입하여서 페어링이 과연 얼마나 잘 될지 기대가 되고 


충전시간 2시간에 재생시간이 4시간이지만 충전독 자체에 배터리용량이 이어폰 유닛 배터리 대비해서 낮지않기 때문에


충분히 사용에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짜잔 ! 드디어 내부 패키징을 오픈했습니다... 근데 잉?


너무 단촐한 모습에 살짝 서운하긴 했지만.. 2만원대 완전무선 이어폰이 이정도면 훌륭하지 ! 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본 파우치정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했네요. ㅎㅎ



qcy-t1의 구성품입니다.


이어팁 총3쌍, 마이크로5핀 usb, 사용설명서 그리고 충전독, 이어폰 유닛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기본 파우치도 있던데.. ㅠㅠ 아쉽네요 



qcy-t1의 본체에 유닛을 넣고 충전중인 모습입니다. 


양쪽 유닛에 빨간색 불이 들어오면서 충전 중인지 완충이 된 상태인지 식별이 잘 되도록 만들었네요.



qcy-t1의 양쪽 유닛이 충전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흰색 LED가 표시되네요.



본체의 충전단자인데 마이크로 5핀 USB타입을 사용하네요.


요즘은 USB C타입으로 많이 사용하는 추세인데 이 부분에서는 아쉽네요.


그리고 저는 아이폰 유저라서 케이블을 하나 더 가지고 다니거나 변환 젠더를 사용해야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qcy-t1의 본체 뒷면입니다.


국내 정발판이라 한글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본체 충전독에서 이어폰 유닛을 뺀 상태입니다.


자체에 강한 자석이있어서 집어넣을 때 잘 들어가고


아무리 흔들고 던져봐도 빠지지 않습니다.



본체 충전독을 충전하게되면 양 옆으로 작은 LED가 표시됩니다. 



qcy-t1의 이어폰 유닛입니다. 작고 귀엽죠?


저는 귓구멍이 작은편이라서 기본으로 씌어져있는 이어팁 中 사이즈로 끼웠더니 귀가 아파서


小 이어팁으로 바꿔 끼었더니 딱 맞았습니다. 


qcy-t1 이어폰 유닛의 뒷모습입니다. 


이어폰 유닛의 금속부분과 충전독의 단자가 만나면 촥! 하는 소리와함께 충전이 되네요.


이어폰 탈착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



이런 식으로 강한 자석이 있기때문에 떨어지거나, 분실 할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어팟의 자석과 비교해서 전혀 뒤쳐짐 없는 성능입니다. (사실 성능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죠 ?)



qcy-t1을 아이폰과 페어링하기위해 블루투스 설정 화면에 진입했습니다. 


이어폰 오른쪽유닛을 기준으로 페어링이 되기때문에 처음에 페어링을 하기위해서는


오른쪽 유닛의 버튼을 꾹~ 누르면 위 사진처럼 QCY-T1_R 이라는 기기가 검색되면서


터치하게 되면,



연결됨 표시로 변경됩니다.


qcy-t1은 특이하게 오른쪽 유닛을 충전독에서 빼면 연결이되고 


그 이후에 왼쪽유닛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음악이나 영상을 재생하면서 왼쪽 유닛을 귀에서 빼도 음악은 계속 나오고, 오른쪽 유닛을 빼면 연결이 해제됩니다. 


사실 에어팟처럼 귀에 착용하거나 빼면 블루투스가 연결되고 해제되는 방식이 아닌,


충전독에서 빼거나 넣었을 때(오른쪽 유닛기준) 블루투스 연결, 해제가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꿀팁 하나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이렇게 위젯 창에서 배터리를 추가하시면 


내 스마트폰의 배터리와 페어링 된 기기의 배터리까지 같이 표시됩니다 ! 완전 꿀이쥬?



그리고 qcy-t1의 착용 모습입니다. 사실 에어팟이 아닌 다른 완전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기 전 많은 분들이


걱정되는 점 중에 하나가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밖으로 너무 많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헤드셋마냥 많이 나와서 너무 이상하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들을 하시는데요, 


이 qcy-t1 완전무선 이어폰은 사용자에게 이런 걱정들을 덜어줍니다. 


저도 앞서 말씀드린 걱정들을 많이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튀어나오지 않고 이어폰으로 많이 사용되는


블랙컬러이기 때문에 특별한 위화감없이 깔끔하게 착용되며 겉모습에도 이쁘게 보입니다.


특히 중요한점은 이 제품의 외관이 저렴해 보이지않기 때문입니다.




정면 모습과, 옆모습 사진 첨부합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괜찮지 않나요!? 저는 대 만족중입니다. 


에어팟에서 qcy-t1로 갈아타며 많은 걱정을 했지만 페어링도 잘 되고 착용했을 때 문제도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음질 !


저는 제 귀가 막귀라고 생각하는데요, 에어팟과 비교했을 때 음질의 차이가 크게 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막귀인 제 귀에도 차이나는게 하나 있다면, 음악을 들었을 때 고음부분에서 소리가 조금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들립니다.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지만 볼륨을 크게 들으시는 분들이나 이잘알(이어폰을 잘 아는 사람) 분들에게는 거슬릴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통화문제는 ... 사실 통화는 되긴 됩니다.


그런데 저와 통화하는 상대방 쪽에서는 웅웅 소리가들린다며 통화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에어팟에는 빔포밍 마이크가 있어서 통화하는데에 불편함이 없었지만 qcy-t1은 통화 할 때에는 


이어폰을 빼고 스마트폰으로 통화하거나 이어폰을 착용 한 상태에서 스마트폰 마이크에 대고 얘기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ㅋㅋ


하지만 2만원 대 ! 정말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만원 후반대에도 구입할 수 있는 이 qcy-t1 이어폰.. 


여러분 사셔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두번 사세요 ! 


이상으로 qcy-t1 완전무선 이어폰의 리뷰를 마칩니다.



  1. Favicon of https://wenlipot.tistory.com 웬리팟 2019.02.19 09:12 신고

    저도 관심있는 제품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찢청남 2019.02.19 09:13 신고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새로운 버전 t1s가 나오면서 뚜껑도있고 배터리용량도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니 알아보셔도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


오늘은 깔끔한 남자의 필수품인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여러 오픈마켓에서 가성비 좋은 코털제거기로 유명한데요, 평소에 저는 항상 코털정리를 위해서


코털가위를 사용했는데요, 작은 코털가위로 하려다보니 손가락도 저리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매일 정리하는 코털 ! 편하게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을 오픈마켓에서 16,000원 가량에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하면 다른 구성품없이 이렇게 패키지로 같이 오는데요, 


뒷면을 보면 코털, 귀털(?! 귀털이 있는 사람도 꽤 있나보군요 !?), 눈썹정리 그리고 방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진이 있습니다.


사실 코털제거기가 방수가 안되면 쓸모가 없을 것 같아요. 정리를 하다보면 칼날에 코털이 계속 엉키고 위생상 좋지않기 때문이죠 !




자 ! 코털제거기를 개봉하면 심플한 구성품과 사용설명서가 저를 맞이합니다 !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이발보조기 같이 생긴 물체 2EA, 코털제거기 본체, 먼지유입방지 캡, 코털전용 헤드가 있습니다.


기본으로 트리머헤드(이발기와 비슷한 헤드)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트리머헤드로 귀털, 눈썹털 등을 정리할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뭐, 사용자 마음대로 쓰는게 또 제맛 아니겠습니까 ?


저는 제가 쓰고싶은대로 사용하겠습니다 후후후...



트리머헤드가 장착되어있는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의 본체입니다.


방수표시와 칼날이있는데 생각보다 칼날부분이 작고 간격이 매우 좁아서 이걸로 면도가 될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에는 또 다른 헤드가 들어있고,


그 헤드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렇게 뒷부분을 돌려서 


본체부분의 ▲ 부분과 교체 할 헤드부분의 ▼부분을 맞추며 돌려주면 이렇게 분리할 수 있는 상태가됩니다.



필립스 자동 코털제거기 NT3000를 분리를 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건전지를 넣어주기위해, 아래 부분도 마찬가지로


건전지 아답터부분의 △부분과 코털제거기 몸통부분의 ▽부분을 맞추며 돌려주면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센스있게 건전지도 필립스건전지로 같이 동봉되어있네요.



분리 후 코털제거 전용 헤드로 교체하였습니다.


보통의 자동 코털제거기라면 이런 헤드모양이 대부분인데요, 어떤 헤드를 사용할지는 


사용자의 마음이겠죠 ? 저는 개인적으로 트리머(길죽한)헤드가 더 마음에 듭니다.


이 코털전용 헤드로 한쪽 코털을 깎고, 다른 한 쪽으로는 트리머헤드로 깎아봤는데,


코털전용헤드는 확실히 금방 잘 깎이고 깔끔하게 처리됩니다. 하지만 기계의 헤드부분의 굵기가 너무 굵어서 깊숙히 깎지를 못합니다. 


트리머헤드로 코털을 깎았을 때는 깊숙한 곳까지 깎을 수 있어서 좋지만


칼날이 콧 속에 꽤 많이 닿아서 코털정리를 다 한 후에 콧속이 얼얼했습니다. 그리고 코털전용 헤드가 아닌탓에


코털이 잘게 면도가되어 마치 이발기로 남자 구레나룻을 정리하면 짧은 머리카락이 튀는 것 처럼 짧은 콧털이 많이 나오네요.


하지만 코털가위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편하고, 뒤처리도 깔끔하며 시간도 절약됩니다.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을 작동시켜 봤는데요, 생각보다 소리가 커요. 방문을 닫고 작동시키면 밖에서 들릴정도는 됩니다.


하지만 진동이 심한 수준이아니라서,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코털을 너무 더러울 것 같아서 그나마 덜 더러운 손가락털을 제거해 보았습니다.


(아래 더러운 사진 주의!!)



이랬던 손가락 털이 !! 



요렇게 짧아졌습니다 !


사실 이 트리머헤드는 칼날이 꽤 안쪽으로 깊게 패여있어서 이렇게 짧게 깎으려면


힘을 꽤 주어 누르면서 면도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도 꽤 오래걸리고 여러번 면도를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피부에


적지않은 자극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가격대에 가성비가 정말 좋고 지금까지 두 달정도 사용하고 있지만


잔고장 없이 방수도 잘 되고, 주기적으로 코털정리도 깔끔하고 편하게 되어 만족하고 있는 중 입니다. 


이상으로 필립스 전동 코털제거기 NT3000 리뷰를 마치며 !


남녀노소, 특히 남자분들이라면 꼭 사용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 코털 이외에도 다양한 쓰임새가 많습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


이번에는 여자친구의 가족분들과 함께 여의도 맛집 테이스팅룸에 다녀왔는데요. (광고 아님)


저번에 여자친구와 함께 삼성동 코엑스몰에 있는 테이스팅룸에 갔었는데 


마침 저희가 자주가는 여의도에도 테이스팅룸이 있었기 때문에 미리 전화로 예약한 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의도 맛집 테이스팅룸은 이렇게 예약이 됩니다.


사실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줄을 서있는 것을 봤기때문에, 예약이 안될 줄 알았으나


목요일에 미리 전화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을 하게되면 이렇게 카톡으로 예약됐다고 안내를 해주네요.



매장 내 인테리어 사진인데 사실 저는 인테리어 사진 찍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여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방문한거라 많이 찍지는 못했어요. 왜냐면 배가 너무너무너무 고팠기 떄문이죠 !! 


언뜻 보아도 상당히 감각적으로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어요. ㅎㅎ





그리고 여의도 맛집 테이스팅룸의 메뉴판 입니다.


저희는 총 4명이서 새우와 모짜렐라 치즈소스 수제비 감자뇨끼 (\23,900)


한우 곱창 잠발라야 (\24,800), 주꾸미 올리브오일 스파게티 (\22,900), 시금치 플랫 브레드(\22,900)를 주문했습니다 !





처음으로 새우와 모짜렐라 치즈소스 수제비 감자뇨끼 (\23,900)가 나왔습니다.


먹기좋은 비주얼로 처음에 서빙을 해주시면서 자리에서 바로 모짜렐라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셨어요.


작은 칵테일새우와, 수제비 등이 토마토소스와 치즈소스에 버무러져 나오는데요, 사실 맛은 그닥... 이였어요.


그냥 토마토맛이 나는 슈프림피자에 들어가있는 소스를 먹는듯한 느낌 이였습니다. 수제비의 식감도 쫄깃하진 않았어요. 





두번째로 여의도 맛집 플레이팅룸의 제 최애메뉴 !!


한우 곱창 잠발라야 (\24,800) 입니다 ! 이 메뉴는 코엑스 테이스팅룸에서 먹어보고 반해서 또 주문을 했는데요,


그때 먹었던 맛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사실 여의도에서 먹는 음식들이 대부분 다른 지역의 음식들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하지만 먹어보면 그만큼 값어치를 하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는 편이에요. 


곱창도 쫄깃하고 밥도 맛있고 이건 꼭 먹어야 할 음식입니다 ! ㅎㅎ





다음으로 주꾸미 올리브오일 스파게티 (\22,900)가 나왔습니다 !


이 메뉴도 너무 좋아라하는 메뉴인데요, 면도 탱글탱글 하고 주꾸미의 양도 많이나오네요.


주꾸미의 익힘 정도도 적당하면서 오일 파스타의 맛이 잘 배어있어 누가 먹어도 만족할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음번에 여의도맛집 테이스팅룸에 다시 한 번 여자친구와 둘이서 방문한다면


곱창 잠발라야 or 시금치 피자 + 주꾸미 오일파스타는 꼭 주문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시금치 플랫 브레드(\22,900)가 나왔어요.


이 메뉴는 익히 들어봤고 여의도 맛집 테이스팅룸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유명한 음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했습니다 ! 여자친구의 강력 추천이 한 몫 했죠! ㅎㅎ 얇은 도우위에 


마요네즈(?)와 비슷한 소스와 토마토,베이컨, 그리고 생 시금치위에 치즈가루가 올려져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매우 간단해보이는 레시피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도우와 


삶지않은 신선한 시금치가 심심하게 만들 수 있지만 상큼한 토마토와 마요네즈(?) 소스가 잘 어울려서 너무 맛있었어요.


여태껏 먹어봤던 피자 중 베스트 3 안에 랭크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고 최고 !




마지막 떼샷입니다. 지금 배가부른 상태에서도 또 먹고싶은 비주얼입니다.. 


꼬로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라멜 아이스크림 입니다. 가격은 \13,000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 카라멜 아이스크림이 특이한 점은, 아이스크림 안에는 설탕이 들어가있고,


겉에는 소금을 따로 내어주면서 찍어먹을 수 있도록 나오더라구요. 완전 단짠단짠 !! 


정말 특이하면서 자꾸 손이가는 중독성있는 맛이었어요. 소금도 일반 천일염같은 소금이아닌, 꽤 괜찮은 소금인 것 같아요.. 기분탓인가요? ㅎㅎ


여의도 맛집 테이스팅룸에서 즐겁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지도 첨부합니다 ! 참고하세요 !


영업시간  매일 10:30 ~ 22: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 B3층 309호 | 테이스팅룸 IFC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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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titler.tistory.com 히티틀러 2019.02.10 12:02 신고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인 거 같은데, 재밌어보이는 메뉴들이 많네요.
    마지막에 캐러멜 아이스크림은 솔티드캐러멜을 재미있게 재해석한 거 같아요ㅎㅎ

  2. Favicon of https://buya1.tistory.com 체질이야기 2019.02.12 18:38 신고

    으아 음식들도 엄청 비주얼이 끝내주게 폭발하네요
    그런데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에 더 눈이 가네요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보네요~^^


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서울 데이트코스를 추천 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VR ZONE 이라는 곳인데요, 마침 용산 아이파크몰에 데이트를하러 갔다가


재밌어보이는 곳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은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 위치해있는데요,


저희 커플은 꽤나 큰 규모에 놀랐습니다. 게다가 주말인지라 사람도 많아서


이곳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은 꿀잼 예상일거라고 생각하며 입장을 했습니다 ! ㅎㅎ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 매장 내부입니다. 


VR 기기만 있는 소규모 매장들과는 달리, 인테리어도 꽤 감각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천장에는 해파리(?)같은 조형물과 고래 조형물도 있네요. 이곳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은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았는데요,


그만큼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VR 기기들과 체험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중간중간 힘들면 쉬어갈 수 있는 의자들도 있어서, 여자친구와 저는 


힘들면 여기 좀 앉아있다가 가자고 하며 둘러보기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각각 방들 앞에 이곳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의 컨텐츠들을 알려주는


작은 모니터가 배치 되어있었습니다. VR기기를 착용하고 좀비를 잡는 게임이 마침 소개되고 있네요.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에서 더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메리 스노우볼 이라는 게임인데, 난이도, 몰입, 재미가 상위권의 게임같이 보여서 직원분께


이 게임은 어떤지 질문드렸는데, "이거 재미없어요.. 다른 거 하세요..(속닥속닥)" ㅋㅋㅋ


그래서 저희 커플은 바로 "넹~!!" 하며 다른 걸 하자며 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즐기며 할 수 있는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의 모습들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건 4D 의자에 탑승 후 열차를 타는 컨텐츠네요. 



더이상 둘러볼 수만 없다며 저희커플은 계산대로 달려갔습니다.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의 가격표인데요, 저희 커플은 많이 타고싶었지만


시간이 많이 없는관계로, 단품B(\8,000)로 구매하여 총 \16,000원을 결제하였습니다.



결제를 하고나면 페이스커버와 티켓을 주는데요,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에서는 VR기기의 위생적인 착용을위해 페이스커버를 신경써주네요.


(그러면 VR기기는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건가..?) 


여튼 ! 페이스커버와 티켓을 받아들고 직원분에게 갑니다.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은 티켓을 직원분에게 보여드리고,


원하는 체험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방으로 들어가서 


체험을하는 형태인데요, 저희 커플은 고공체험이라는 게임을 했습니다.


(출처 : VR ZONE 네이버 블로그)


VR기기를 착용하고 외나무다리 끝으로가서, 케이크를 퍼 온다던지 미션을 하는 게임인데요,


처음엔 엘리베이터를 타고 버튼을 누르고, 건물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외나무다리가 나오면서


슬금슬금 걸어가야 합니다. 그리고나선, 직원분이 끝에있는 케이크 한 줌을 퍼오라고 시키더군요 ㅠㅠ


근데 너무 리얼해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무서움에 주저앉아서 기어갔습니다.. 옆에서 여자친구는 깔깔거리며 웃었지만


무서운걸 어째요 ㅠㅠ ㅋㅋㅋ 그래서 케잌 한 조각을 퍼오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조심하지 않아서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순간 저도 모르게 "으어엉어ㅓㅓㅓ어" 하며 소리를 질렀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직원분이 추가로 재밌는 컨텐츠들을 더 해주셨어요. 놀리는게 재밌으셨나봐요 ㅋㅋ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에는 이렇게 레이싱게임도 있는데요,


다음에는 꼭 레이싱게임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총을 쏘며 하는 게임도 있었구요, 사실 재미는 없어보였습니다.


왜냐면 하는 분들의 표정이 너무 무표정이였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의 최고 꿀잼으로 보이는 


"플라잉 젯" 입니다. 동영상이 왜 안올라가는지 모르겠지만 딱 봐도 무슨 게임인지 아실거에요 !


(출처 : vr zone 용산점 페이스북)


사진처럼 이렇게 체험하는 게임이랍니다. 실제로보면 더 역동적이고 재밌어 보여요!!


다음엔 저 플라잉젯을 무조건 탈겁니다 흑흑 ㅠㅠ



서울 데이트코스 추천 VR ZONE에서 쉬어가는 코너 ! 참새가 방앗간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 


여기선 음료와 간단한 스낵들도 판매하고 있으니 힘들고 지칠 때 당분보충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




평일 10:30 ~ 20:30 까지


주말 10:30 ~ 21:00 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가실 분들은 미리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찢청남 입니다.


오늘은 다이소 키보드 리뷰를 해볼까하는데요, 사실 다이소 키보드는 사람들 인식이 좋지는않습니다.


가격이 저렴할 뿐이지 성능은 그리 좋지 못하다는 인식이 있어서죠.


저도 마찬가지로 항상 그렇게 다이소 키보드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마침 주말 늦은저녁에 키보드는 필요하고 다른 매장들은 다 영업시간이 끝나서 어찌할까 생각하던 도중


다이소에 키보드가 있지않을까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 앞 다이소는 11시까지 하더군요 !



키보드 정면 모습입니다. 사실 언박싱하는 모습까지 같이 담을까 했었지만


박스도 이쁘지않고, 그 흔한 실리콘 커버도 없었기 때문에 언박싱에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소 키보드 특성상 5,0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급하게나마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방향 키 위에는 TG라는 깔끔한 로고 하나만 있네요.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그리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다이소 키보드에 뒷면입니다. 키보드 높이 조절이 가능한 받침대만 덩그러니 있네요.


더이상 특별해보이는 건 없는것으로 판단됩니다. ㅎㅎ 



다이소 키보드는 USB타입으로 되어있습니다. 


키보드는 멤브레인 방식이구요, 하지만 금 도금처리는 안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겠죠? ㅎㅎ



넘버락, 캡스락, 스크롤락 패널입니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아니면 지금 락 상태인지 언락 상태인지 불빛이 잘 안보여서 구분이 힘들어보입니다.



다이소 키보드를 사용중이면서 넘버락키가 언락 상태입니다.


사용자 시선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희미하게 보이는게 식별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욕심인걸까요?



실제로 저는 이 다이소 키보드를 2주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급하게 며칠만 사용하고 고장나면 버리려고 했는데, 사용하다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멤브레인 키보드를 좋아하기도하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대신 집에서 서브로 쓰기에 크게 불편한 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리얼포스, 커세어 등 고가의 키보드가 물론 좋지만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인터넷 서핑, 간단한 문서작성 등


키보드 사용이 그리 많지않은 작업에선 불편한 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5,000원에 이것까지 바란다면 무리지만 3가지의 락 패널이 조금 더 알아볼 수 있도록 더 밝았으면 좋겠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실리콘 키커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키보드 타건영상 첨부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기위해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연남동 연트럴파크로 가려고했었는데, 홍대입구역에서 거리도 꽤 멀고 금요일이라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날씨도 쌀쌀해서 홍대에서 삼겹살을 먹고,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을 찾아나섰습니다. 



사실 홍대에는 분위기좋은 술집이 꽤 많아서 많은 분들이 홍대 데이트코스로 찾는데,


이번에 추천해드릴 술집은 아마 홍대에서 분위기좋은 술집으로 상위권에 랭크 될 만한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이곳은 #보니타애플범 이라는 곳인데요, 홍대입구역 8번출구에서 나와서 메인거리에


고기집이 많은 곳에서 어렵지않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바로 위 사진에서 2층에 위치한 곳입니다.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에서 요즘 가장 핫한 LED 스위치 네온사인이 입구에 있네요.



입구에는 보니타애플범의 로고와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있습니다.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의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감각적인 그림과 너무너무 귀여웠던 댕댕이 집이 있었습니다. 사진 찍고싶었는데 갑자기 사라졌네요 




이곳은 DJ부스가 있는 곳인데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에서는 디제잉도 하면서


파티를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DJ부스에도 그냥 덩그러니 있지않고 인테리어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쓴듯한 모습입니다. 사장님이 정말 인테리어나 분위기쪽에 감각이 뛰어나신 것 같아요.



이곳의 바 사진입니다. 딱히 다른 설명 필요없이 


정말 센스있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실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남자인 제가봐도 정말 괜찮았고 분위기와 음악이 너무 좋아서 술이 마시고싶을 땐 매일매일 여기에서 마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보니타애플범의 메뉴입니다. 생맥주 종류는 총 3가지가 있었고, 병맥주는 총 2가지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코젤 다크 (\7,000) 그리고 플래티넘 에일 (\7,000)을 주문했습니다.


밥을 먹고왔기 때문에 안주는 따로 주문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곳의 분위기가 음악을 안주삼아 


맥주를 마셨어도 충분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사실 뻥)



이렇게 칵테일도 같이 판매합니다.


사실 칵테일 메뉴가 가장 많았어요. 5~6장 정도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진에는 모두 담지 못했습니다 종류가 정말 많아요 !


가격도 홍대라는 위치에서 그리 많이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네요.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에서는 와인도 판매하는데


특이하게 와인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병으로 판매하는 와인은


한 종류만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이렇게 한 종류만 판매하는 이유는 그만큼 괜찮은 와인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에서는 안주류도 판매하는데요,


치킨윙, 감자튀김, 나쵸 등 맥주나 와인과 함께 곁들이면 잘 어울릴만한 안주가 많았어요. 






맥주를 주문하고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 내부를 둘러봤습니다.


평소 감성이 부족하다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이곳에선 제 안의 숨어있던 감성이 뿜뿜 올라왔었어요.


여자친구와 같이 인테리어  멋지고 감성적이라며 연신 감탄했습니다.



그냥 놔둬도 이쁠 것 같은 벽에도 세심하게 인테리어에 신경 쓴 모습입니다.


그냥 툭 붙여놓은 것 같은 그림에도 이곳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네요.



천장에있던 샹들리에도 너무 이뻐서 똑 떼어서 집에다가 달아놓고 싶더라구요 


제 기준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베스트에 선정될만한 이유가 너무 많았어요 합격 !!



제가 주문했던 플래티넘 에일 (\7,000) 입니다. 


첫 맛은 과일과 꽃향기가 나면서 좋은 향이나고 끝맛은 생각보다 썼었어요.


조금 더 달달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맥주를 주문하면 프레첼 스낵도 같이 나오네요 ! 짭쪼름 !!



여자친구가 주문한 코젤다크 (\7,000) 입니다. 


거품 위에 시나몬 파우더가 올라가있었는데요, 사실 맥주를 마시면서 같이 먹을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나몬파우더가 같이 먹지 못하는 이상한 ...? 맥주였어요. 그래서 숟가락으로 떠먹어야하나 했어요.


하지만 생맥주의 맛은 너무 좋았습니다.



두 맥주 사진인데, 맥주까지 전용잔으로 나오니 세심함에 한번 맥주맛에 한번 더 감동했어요.


더군다나 이 두 종류의 맥주를 판매하는 곳도 많지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벽 한켠에는 미니 빔프로젝트로 영화 한 편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에 너무나 어울리는 영화였는데요, 슬쩍슬쩍 보면서 영화가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직원분께 제목을 물어봤는데 알파치노 주연의 '칼리토'라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굉장히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 못 본 영화라 집에가서 여자친구와 봤는데 정말 인생영화 !! 정말 멋지고 가슴아프고 여운이 많이남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를 알게해준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에게 박수를..



이곳에선 디제잉 부스도 있었어요.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의 인스타그램에서


디제잉 파티도 열리더라구요! 인스타 계정에서 파티 일정을 찾아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곳에서는 매장 내 나오는 음악을 직접 선곡하시고 디제잉부스에서 틀어주시더라구요. 


음악도 너무 좋아서 술 마시는 내내 감동의 쓰나미.. 



마지막으로 홍대 분위기좋은 술집 보니타애플범의 위치와, 전화번호 남깁니다 !


그리고 이 글은 광고가 아닌 제가 직접 결제하고 다녀온 후기임을 밝힙니다. 


영업시간은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오후 1시부터 새벽 1시까지입니다. 월요일은 휴무라고 하네요.


지도 첨부하니 참고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이번엔 여자친구와 함께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를 먹고왔습니다.  


송주 불냉면, 신길동 매운짬뽕 등 매운 음식으로 엄청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여자친구와 방문해보았습니다 !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의 입구입니다.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에서 멀지 않기때문에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가시는 길에 커브가 있어서 여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ㅎㅎ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의 메뉴 입니다. 


저희 커플은 고구마 치즈 돈까스 (\8,000) + 눈물쏙 & 우동 (\8,000) 을 시켰습니다.


사실 디진다 돈까스를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다른 메뉴를 시켜도 디진다돈까스 한 조각씩 맛보기로 


주신다는 포스티팅을 보고, 일단 먹어보고 괜찮으면 더 시켜서 먹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일단 주문을 했습니다.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의 도전 메뉴 안내판입니다. 


대왕 돈까스와 디진다 돈까스를 도전하기 전 읽어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에서 도전을 성공하신 분들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성공 조건은과 보상은 도전시간 총 20분이고


5분 내 성공 : 6개월 공짜


7분 내 성공 : 1개월 공짜


9분 내 성공 : 5번 공짜


10분 내 공짜 : 2번 공짜


실패시 \15,000원 이라고 합니다.


저보고 하라고한다면 진짜 못할 것 같아요.. 뜨겁고 느끼하고 배부르고 ..일반 메뉴도 10분안에 먹는게


쉽지 않은데 대왕돈까스나 매운 돈까스를 먹는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에서 매뉴를 주문하면 먼저 깍두기와 국물이 나옵니다.



눈물쏙 돈까스와 우동세트 중 우동이 먼저 나왔습니다.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는 돈까스 맛집이지만 우동의 맛도 빠지지 않습니다. 



면발도 많이 익혀서 축 늘어지거나 툭툭 끊어지지 않고 


기본으로 주는 국물과는 또 다른 맛의 우동입니다.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에서 주문한 고구마 치즈 돈까스가 나왔습니다.


돈까스, 밥, 단무지, 피클, 샐러드가 나오는 기본 구성입니다.


고기는 크고 두껍고 치즈만으로 꽉 차있지않고, 고구마와 고기와 치즈의 조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는 주력메뉴가 아니지만 맛이 참 괜찮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튀긴 돈까스위에 캐첩과 머스타드 소스가 뿌려서 나오는데 사실


돈까스 자체가 맛있기때문에 안뿌려도 더 맛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의 눈물 쏙 돈까스가 나왔습니다. 


기본 구성은 고구마 치즈 돈까스와 같고, 빨간 소스위에 청양고추 조각이 올려져있습니다.




일단 두께는 이정도로 적당히 두껍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소스는 생각보다 맵지 않았습니다. 저희 커플은 평상시에 엽기떡볶이와 청양고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정도는 충분히 먹을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살짝 매콤한 느낌이였습니다.


불닭 볶음면보다 덜 맵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개인편차는 있습니다.! 


이 돈까스를 먹으며 이 정도면 디진다돈까스도 먹어볼만 하겠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에서 고구마 치즈 돈까스와 눈물 쏙 돈까스 & 우동 세트 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디진다돈까스 맛보기가 나왔습니다. 직원분이 돌아다니면서 


일인당 한 조각씩 나누어주는데, 여자친구는 배도 부르고 너무 매울 것 같다며 반으로 나누어서 


제가 한 조각 반을 먹었습니다. 


이것이 그렇게 미친듯이 맵다는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인가!! 긴장을 하며 입으로 딱 넣는순간 !!


"음.. 뭐지? 별로 안 맵네?! 한 조각 더 먹어봐야 알 것 같아!" 라며 반 조각을 더 먹었는데 


갑자기 혀가 너무 아프면서 입 안에 불이 나는 것 같았어요 .. 


엽기떡볶이 오리지널을 먹어도 매워하면서도 계속 입에 들어갔었는데 이건 그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입 속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단무지도 먹고 우동 국물도 먹고 밥도 먹어봤지만 도저히 맵기가 사라지지 않아서 



쿨피스를 시켜버렸습니다.. 여자친구랑 둘 다 으악 하면서 먹었네요.


쿨피스 90프로는 제가 다 마신듯.. ㅎㅎ 


아무리 마셔도, 입 안에 머금고 있어도 맵기가 가시지가 않아서 정말 괴로웠어요 ㅠㅠ


여태껏 먹어봤던 매운 음식중에서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가 최고봉 이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 매워서 어찌 할 바를 모르고있던 그 때... 


벽에 붙어있던 저 그림과 글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맛이 아님!" 정말 격하게 공감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계산을 하고 나와,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기 전 까지도 맵기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사실 평소에 매운음식을 잘 먹는다고 생각했지만 신대방삼거리 맛집 디진다돈까스는 정말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였네요..


다시는 까불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하루였습니다..ㅎㅎ


이상으로 지도 첨부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 연중무휴라고 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동작구 대방동 407-27 | 신온누리에 생돈까스전문점 대방점
도움말 Daum 지도

SQL state [99999]; error code [17004]; 부적합한 열 유형: 1111; 


에러에서 자주 나오는 에러 입니다.


이럴 땐 보통 5가지 경우가 주 원인입니다.


1. 데이터 타입이 다르다.


2. Map을 파라미터로 넘겼을 때 해당 맵안에 파라미터가 null일 경우


3. 화면에서 (jsp view) request parameter값이 없을 때


4. form id 또는 name 값이 없을 때


5. ajax 모듈 사용 시 value값이 null이 있을 경우에


나 같은 경우엔 map에 들어갈 parameter가 null값이 확인되어 나왔던 에러였다.


아까운 내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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