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지난 주말에 여자친구와 신포시장에 놀러다녀왔습니다! 


신포시장하면 신포닭강정


신포닭강정하면 신포시장 아니겠습니꽈 !!


그래서 신포닭강정은 꼭 먹어보자 하여 각종 맛있는 간식들을 제쳐두고


신포닭강정부터 찾아갔습니다 .



신포시장에 가기 전, 주차부터 하였는데요.


근처에 애관극장 앞 공영주차장이 있었는데 8시까지만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6시 쯤 들어갔는데, 8시에 닫는다고 먼저 2700원을 계산하고 일찍오면 나머지 차액은 환불해준다고 했습니다. 


30분에 600원정도 하는 것 같아요!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괜찮았습니다.


원래 보통 근처에 노상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비를 아껴보려고 했으나


차가 너무나도 많아서 2~3천원 아끼려다 내 시간 다 버릴 것 같아서 마음편하게 주차비 지불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


내 시간이 더 소중하니까요 !!





신포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신포닭강정이 딱!! 있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꽤 기다려야 하겠구나 생각했어요. 


저희가 갔을 땐 20명정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건너편에 다른 닭강정 집도 있었는데


5명정도 대기하고 있더군요!!



신포닭강정의 전화번호 입니다.


혹시 문의하실 사항 있으시면 연락해보시면 좋겠네요.



신포닭강정에 가면 이렇게 사장님께서 직접 열심히 양념을 버무리고 계십니다. ㅎㅎ


정기휴일은 매주 월요일이고


영업시간은 10:30 ~ 21:30 까지라고 하네요. 


사장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신포닭강정의 가격표입니다.


닭강정(양념)과 후라이드의 가격은 같은데요, 


대 : 18,000원

소: 14,000원


으로 다른 치킨집과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가 나지는않네요. 


저희순서가 가까워졌을 때 마침 닭강정이 다 떨어져서 새롭게 튀긴 닭을 기다렸습니다 !



요렇게 따끈따끈한 닭을 양념에 버무려주시는데요,


기름에서 갓 나온 저 닭튀김을 한입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ㅠㅠ


참고로 이 신포닭강정은 뼈가 있습니다 !



요렇게 신포닭강정을 식혀놓는 곳도 따로 있네요. 


한조각 쏙 빼먹고싶었어요 ㅎㅎ



저희차례가 다 되고 小 14,000원 닭강정을 받아서!! 딱 먹었는데!!


"으음~...!!!! 괘.. 괜찮네요. 맛있긴 하네!" 반응이였습니다.


어떤 치킨이던 갓 나온 치킨을 먹었을 때 맛이 없는게 비정상이겠죠..? ㅋㅋㅋ


맵지않은 양념에 단맛이 많이나는 신포닭강정이였어요.



그리고 저녁에 식고나서 먹어봤는데..!!  매우.. 실망이였습니다..


튀김옷은 엄청 딱딱하고 물엿을 얼마나 넣었는지 이에 쩍쩍 달라붙고 


닭고기는 질겨서 도저히 많이는 못먹겠더라구요. 교촌치킨은 먹다남은 걸 데워먹어도 맛있는데


이름만 유명하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었어요 .. ㅋㅋㅋ


그냥 놀러가서 한번정도 먹을만한 음식인 것 같아요.


나오자마자 먹었을 때 달달하게 먹는 맛은 인정! 맛있습니다.


그런데 식기전에 꼭 다 먹어야해요. 아니면 책임 못집니다.. ㅋㅋㅋ


신포시장 신포닭강정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신포순대 앞 만두집이 있는데


거기가 만두가 진짜 맛있습니다. 공갈빵도 같이 판매하는데


닭강정이 식어서 다 먹지못하고 배가 허전할 때 만두를 같이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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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oach-j.tistory.com 코치J 2019.05.04 21:40 신고

    신포닭강정보다 앞집 찬누리나 안쪽에 신포야채치킨이 더맛잇더라구요 ㅎ 담에 기회되시면 한번가보세요^^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5.04 21:52 신고

      둘 다 봤었는데 가볼걸 그랬어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고 딱 맞는 말이였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hititler.tistory.com 히티틀러 2019.05.04 22:08 신고

    저는 매장에서 따뜻할 때 먹어서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식으면 별로였군요.
    닭강정은 원래 식어도 맛있는 건데ㅠㅠ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5.04 22:09 신고

      다른 분들은 맛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식었을 때는 다시는 먹고싶지 않았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square-box-english.tistory.com WONI쌤 2019.05.05 08:54 신고

    자주가기엔 꺼려지는데....시장은 시장만의 갬성이 있네요!!
    닭강정은 뜨거워도 식어도 맛있는데... 흠.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인데요, 파주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했던 후기입니다 !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 골든구스 슈퍼스타를 구매했는데요, 평소에 비싸서 구매를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골든구스 슈퍼스타를 할인행사를 진행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반 고급스러운 신발 박스처럼 깔끔한 형태가 아닌 이렇게 빈티지? 하다고 해야하나.. ㅋㅋ


누가봐도 골든구스 신발의 박스구나!! 하는 박스네요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박스 옆면에는 사이즈정보가 있습니다.


H5 : 198의 정보는 잘 모르겠지만


SI : 40 의 SI는 사이즈를 의미하는 것 같네요. 


저는 평소에 260사이즈의 신발을 신는데요,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40 사이즈는 255~260 사이즈라고 합니다.


발볼이 평균보다 조금 더 좁은편이라고 느껴졌으니 사이즈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골든구스 슈퍼스타 박스를 열면 검정색 신발 더스트백을 제공합니다. 여행갈 때 신발을 넣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 같은데, 여러모로 참 유용할 것 같아요. 


더스트백도 마찬가지로 누가봐도 골든구스 신발이 안에 들어있겠구나!! 하는 디자인이네요.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더스트백 상세 사진은 이렇게 생겼구요.


그리 특별한 특징은 없네요 !! 그래도 심플하니 이쁩니다.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박스를 개봉하면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가 있습니다.


평소에 실버가 들어간 흰색 스니;커즈가 신고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쁜 신발을 잘 들여온 것 같아요.


가격은 착하지 않지만 디자인은 참 이쁘다는..!!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정면 입니다.


골든구스 스니커즈의 특징은 빈티지한 디자인인데, 이 신발은 방금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참 때가 많이 탄 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초등학교 때 흰색신발을 구매하면


너무 새신발처럼 보이면 친구들이 놀리니까 일부로 밟고 더럽혀서 신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 그런 바보같은 짓은 안해도 되겠네요. 저희동네만 그랬었나요..? ㅋㅋㅋㅋ 구의동은 그랬답니다.



옆모습은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특징인 반짝반짝 별 로고가 있습니다.


저 로고가 골든구스 스니커즈의 특징인데요, 로고 중간부분에도 살짝 홈이 패여있는게


어쩜 이렇게 중간중간 디테일을 잘 살렸을까? 누가 오래동안 신어서 더러워진 스니커즈를 보고 


처음에 영감을 얻어서 골든구스 스니커즈를 디자인했겠구나 했어요. ㅋㅋ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뒷모습입니다.


뒷 모습도 디테일한 부분을 놓치지않고 빈티지하게 만들었네요.


사람많은 명동에서 누가 뒷꿈치를 살짝 밟은 것 같은 비쥬얼... ㅋㅋㅋㅋ



위에서 내려다본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입니다.


신발끈도 얼룩덜룩 처음에 보고선 "와 진짜 신발끈까지 드럽게 해놨네..ㅋㅋㅋ" 라고 했어요.


제가 구매한 이 모델은 다른 골든구스 슈퍼스타 신발보다 날카롭게 디자인 되어있어요.


다른 신발들이 좀 뭉툭하고 뒷꿈치 쿠션부분이 푹신해 보인다면 제가 구매한 이 모델은


날렵하게 디자인 되어있어서 느낌이 살짝! 아주 살짝! 다릅니다.



골든구스 슈퍼스타의 모델명과 신발 가격인데요,


저는 사진에 나와있는 가격보다 할인받아서 구매했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여러분들도 득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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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earong.tistory.com Event Clip 2019.05.08 16:51 신고

    처음 보면 갸우뚱 하지만 점점 볼수록 그 매력에 빠져드는 골든구스~~~!
    운좋게 할인해서 겟하셨네요ㅎㅎㅎㅎ이뻐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저희 코스파파 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https://7137896.com/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며칠 전 무접점키보드를 구매하고 원래 가지고있던 마우스가 흰색이였는데,


구매한 키보드가 블랙이라서, 어쩔 수 없이(?) 검정색 마우스를 구매하려고 알아보던 중


가성비 최강 게이밍 마우스로 유명한 로지텍 G102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키보드가 궁금하시다면 https://dark-child.tistory.com/43 여기서 확인하세요 !!



로지텍 G102 마우스는 DPI + 5버튼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왼손 엄지부분에 웹서핑이나 다른 많은 곳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앞,뒤로 이동 버튼이 있습니다.


저 버튼을 한 번도 이용해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해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한 번 사용해보면 저 버튼이 없는 마우스는 정말 답답하고 끔찍할거에요.. 



로지텍 G102 마우스의 뒷모습 입니다.


제가 구매한 마우스의 정식 모델명은 Logitech G102IC Prodigy Gaming Mouse 인데요,


보통은 G102 Prodigy로 많이 출시를 하는데, 저는 그보다 좀 더 저렴한


G102IC (Internet Cafe의 약자)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피시방에 납품 할 목적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소위 말하는 벌크제품의 특성 상 따로 박스가 있지않고, 에어캡으로만 포장되어 제품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로지텍의 대표 마우스인 G502나 G Pro 시리즈 등 고가의 제품이 아닌이상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부담없는 가격에 고장나면 하나 더 구매한다는 생각으로 사용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로지텍 G102 마우스의 장점은 은은한 LED가 이쁘게 나오고,


마우스 본체의 코팅이 무광이며 재질도 부드러워서 손에 파지했을 때 촥 감기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손에 땀이많은 사람들에겐 유광마우스 보다는 무광마우스가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해요.


번들번들 거리고 지문이 묻는 것 보다 훨씬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로지텍 G102 마우스는 전용 소프트웨어에서 내가 원하는 키 편집과 LED 효과를 바꿀 수 있는데요,


LED 모드는 총 2가지 모드로 여러 색 순환모드, 숨쉬기 모드가 있습니다.


기본 효과로는 여러 색 순화모드가 되어있어서 USB만 연결하면 LED의 색이 계속 변한답니다.


스위치는 CMROM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고, 6000DPI 까지 지원합니다. 



https://support.logitech.com/ko_kr/product/g102-prodigy-gaming-mouse/downloads


위 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와 옵션을 확인하시고 다운받아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꼭 설치하지 않아도, USB만 연결한다면 바로 사용 가능하지만, DPI를 세밀하게 조정하거나


따로 사용하고 싶은 기능이있고, LED모드를 바꾸고 싶다면 설치하시면 됩니다 ! 참고로 USB 단자는 금도금이 아닙니다 !!



이번에 새로 구매한 키보드와 함께 찍어봤습니다.


우연의 일치로 마우스 패드까지 로지텍 제품이네요. ㅎㅎ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게이밍 기어의 명가 로지텍의 G102 마우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로지텍 2019.04.18 10:47

    마우스 진짜 이쁘네요 !!

  2.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담덕01 2019.04.18 12:29 신고

    지금 회사에서 쓰는게 로지텍 마우스(M90)이긴 한데 사이드 버튼이 없네요.
    그러고 보니 저런 버튼 있는 마우스를 쓴 적이 별로 없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4.18 13:44 신고

      다음에 한 번 써보세요 ㅎㅎ
      써보시면 나중에 저 버튼 없는
      마우스는 사용하기 되게 힘드실거에요.ㅎㅎ

  3. Favicon of https://too612.tistory.com 꿍스뿡이 2019.04.18 16:38 신고

    오호~ 색상도 바꿀 수 있군용 ㅎㅎ
    제가 회사에서 쓴느건 g100이라는 로지텍 모델인데
    저에겐 이번에 소개해준 마우스가 참으로 고급으로 느껴집니다 ㅎㅎ

    사이드버튼은 없으면 많이 섭섭하쥬~ 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4.18 16:48 신고

      G100 마우스도 참 잘 만들어진 마우스죠 ㅎㅎ 거기에서 약간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요 ㅎ 방문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stg1994.tistory.com JAE1994 2019.04.19 02:07 신고

    좋은제품 소개 감사합니닷

  5. Favicon of https://supermam.tistory.com 요즘이야기 2019.04.19 11:27 신고

    중간버튼은 어떤용도예요? 스타용 마우스찾고있네요 G1수명을 다해서..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4.19 11:28 신고

      DPI조절 버튼이라고
      쉽게 말하자면 마우스 이동속도를
      단계별로 조절 할 수 있는 버튼이에요
      1단계 매우느리게
      2단계 느리게
      3단계 보통
      4단계 빠르게

      이런 식으로 원버튼으로 가능합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s://jlovespotatoes.tistory.com 재히히 2019.04.19 15:42 신고

    엌ㅋㅋ 제 사무실에서 쓰는 마우스랑 같은곳꺼인가봐요. ㅎㅎ 게이밍용인지 몰랐는데 ㅎㅎ!!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4.19 15:44 신고

      게이밍 전용은 아닌걸로 알고있어요 ㅋㅋㅋ 재히님도 같은 브랜드 쓰시나보네용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이번엔 기계식 키보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무접점키보드를 가져왔습니다 !!


바로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RGB PBT 방수 무접점 키보드 인데요,


어느날 우연히 회사에서 다른 개발자가 쓰고있는 걸 봤는데 일단 디자인부터 깔끔하고 굉장히 고급진 느낌이나서


모델명을 물어봤더니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모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고, 쿠팡 로켓배송으로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할인기간이여서 89,000원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4월30일까지로 알고있습니다.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4월 30일 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시는게 이득이겠네요! 


게다가 구매후기 인증샷 이벤트까지 참여한다면 COX 로고가 박혀있는 장패드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광고 아님, 내 사비로 구매함)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의 박스입니다. 


박스 디자인만보면 초저가 청축 보급형 기계식키보드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그..그래도 내용물은 그렇지않으니 이해해줍시다..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의 박스 뒷면입니다.


주 기능이 표시되어있는데 키압은 50g 이며, PBT 영문 이중사출키캡(한글각인)이 있고,


스텝스컬쳐2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각종 LED효과와 완전방수 기능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예 키보드 알못은 아니지만 솔직히 기계식키보드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축이 가장 중요하죠? 청축, 갈축, 적축, 저소음 적축, 박스축, 카일광축 등 엄청나게 많은 종류가 있는데요


저는 조용하고 키보드 타건감이 서걱서걱한 무접점 키보드에 너무 빠지게되어 노뿌스위치를 사용한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를 선택했습니다.


각 축마다 설명이나 타건 영상은 워낙 종류가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키알못)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를 언박싱 하게되면


에어캡에 포장되어있습니다. 박스 안에 빈 공간이 거의 없다시피 설계되어있어서


충격방지에도 나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의 구성품 입니다.


키보드 본체와, 플라스틱 키 커버, 청소 솔 그리고 키캡 리무버와 설명서 입니다.


개인적으로 플라스틱 키 커버가 있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다른 저가형 키보드들을 구매하거나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는 모델에도 키 커버를 제공하지 않는곳도 꽤 많았거든요.


먼지 보호도되고, 키보드의 잔기스도 예방해주는 역할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케이블은 일반 고무 케이블로 되어있구요, 금도금이 되어있고


선 정리 부직포가 달려있고 노이즈 필터(페라이트 코어)도 달려있습니다.


케이블 길이가 다른 키보드보다 살짝 길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두께도 꽤 두꺼워서


선 정리를 할 때, 케이블이 잘 안 구부러지는 일도 있었네요. 뭔가 이상한데...?? ㅋㅋ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의  사용설명서 입니다.


주로 키보드의 LED 기능을 설명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PC방 키보드처럼 누를 때마다 LED가 번쩍번쩍 촐싹 거리는 걸 싫어해서


거의 꺼놓고 이용합니다. 그래서 키보드를 언박싱 하자마자 fn+F10 키를 눌러서


LED를 해제했습니다. ㅋㅋㅋ LED의 컬러나 작동방식이 어떤지 살짝 영상으로 준비 해 보았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의 키보드 정면입니다.


크.. 참 클래식하고 이쁘네요.


요즘 키보드는 반짝반짝하거나 로고가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미관상 좋지않은 키보드도 꽤 많은데,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는 로고도 따로 없고, 그 어떤 키보드보다 클래식하며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타건감도 윤활처리가 다 되어서 나온다고하여 기대를 했는데


기대만큼 소음도 너무 적고 부드러우면서 하루종일 키보드만 치고싶은 마음입니다.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의 뒷면입니다.


키보드 높낮이 조절을 할 수 있고, 위 아래 각 2개씩 미끄럼 방지패드가 붙어있습니다.





콕스 엔데버 텐키스 무접점 키보드는 따로 fn키를 누르지않고


윈도우버튼 잠금기능을 할 수 있는데, 바로 esc옆에 이 작은 버튼을 누르게되면


윈도우키가 잠금이 됩니다. 게임 할 때에 이 버튼은 참 편리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는 스텝스컬쳐2 방식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키캡 자체를 휘어있게 제작을 했기때문에 사용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키보든 높낮이를 조절 가능한데, 약 2cm가량 높일 수 있습니다.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는 노뿌스위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여러 종류의 키보드를 다 사용해본 건 아니지만 나름 이런 저런 축들의 키보드를 많이 사용해봤는데


이 노뿌스위치가 적용되어있는 콕스 엔데버 텐키리스 무접점 키보드는 타건감이 참 괜찮네요.





서걱서걱한 느낌과 보글보글 하는듯한 소리가 어느 스위치보다 마음에 드네요.


타건음도 동영상으로 준비해봤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공감 버튼은 큰 힘이 됩니다 !! ^^


  1. Favicon of https://stg1994.tistory.com JAE1994 2019.04.17 03:05 신고

    와 LED 감성 간지가 넘치네요. 좋은 제품 리뷰 감사합니다. 하드코어 게이머를 자청하면서 키보드엔 투자안했었는데 지름신이 당기네요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저번주에 다녀온 이천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아이더 바람막이를 여자친구에게 선물받았습니다. 


4월이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쌀쌀해서 바람막이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천 프리미엄아울렛에 쇼핑을 하러가서 여자친구가 사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 내 여친 짱짱걸 !!



이천 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제가 방문한 4월 첫째주에 아웃도어 브랜드 세일을 많이 하고있었습니다.


행사장에가니 아이더, 노스페이스, 머렐, 블랙야크 등 많은 브랜드들이 있었는데


저희 커플은 아이더를 참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더 행사장에 방문했는데,


마침 너무 이쁜 바람막이가 있더라구요. 게다가 쇼핑백도 너무 이뻐요 ㅎㅎ



아이더 바람막이 근접 사진입니다.


왼쪽 가슴과 왼쪽 팔 부분에 로고가 있습니다. 깔끔하게 군더더기 하나 없네요 !


전체적인 두께도 아주 얇아서 4월~5월 날씨에 딱 입기좋은 두께입니다.


안에 반팔 티셔츠 하나 입고, 바람막이 입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더 바람막이 뒷면 사진입니다. 


딱 깔끔한 뒤태 그 자체죠? ㅋㅋ 보통 바람막이에 달려있는 모자가 작거나, 탈부착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아이더 바람막이는 모자가 탈부착이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모자 크기도 적당하구요 !



아이더 바람막이의 정확한 품번은 DMS18113 입니다.


사이즈는 L 사이즈를 구매했고, 정가는 149,000원 이네요. 


이번 이천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할인전에서 거의 5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물론 온라인에서 구매하면 더 저렴할 수 있겠지만, 당장 입을 수 있고 오랜만에 쇼핑이기 때문에


잘 득템한 것 같아요 ㅎㅎ



아이더 바람막이의 겉감은 나일론 100%, 폴리에스터 100%네요.


바람막이 재질로 딱 좋죠? 지금 날씨에 너무 입기좋은 옷입니다 !



아이더 바람막이의 특징은 굉장히 두께가 얇고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부분이 있어서 땀을 흘려도 바람이 잘 통하기 때문에 


배출이 잘 될 것같은 느낌입니다. 손목부분을 자세히 찍지는 못했지만


기본 고무줄과 부직포가 달려있어서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요로코롬 겨드랑이 부분에도 땀이 날 경우에 대비하여


구멍이 송송 뚫려있습니다. 저는 땀이 참 많이나는 편이라


이 부분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더 바람막이 참 예쁘쥬?


여러분들도 이천 프리미엄아울렛에서 행사기간에 저렴하게 득템하시길 ! 


롱패딩에 이어 바람막이도 아이더에서 구매했지만 참 후회없이 잘 샀다는 기분이들어요.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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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부산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부산여행을 가면 한 번쯤은 가볼만한


부평깡통시장과 국제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유명한만큼 맛있는 맛집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그 중 하나인 3대천왕에 소개된 부평깡통시장에 위치한 이가네떡볶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부평깡통시장 입구입니다.


부평 깡통시장에 갔습니다. 근데 주차하기가 매우 어렵네요. 평일 낮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주차를 어디로 해야할지 둘러보고 있었는데, 반석주차장이라는 가장 규모가 컸던 주차타워에 주차했습니다.


요금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약 2시간 정도 주차했던 것 같은데 요금은 10,800원 정도 나왔습니다.


가지마세요.. 주차장을 찾아 헤매다가 메인거리에서 엄청난 호객행위를 하며 어쩔 수 없이 들어갔는데


요금은 둘째치고 너무 불친절합니다. 뭐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차 나오는데도 오래걸리고 불친절하고


아주 배짱장사네요. 떡볶이에 대해서도 조금 후에 언급하겠지만 여기는 참.. 아이엠그루트



부평깡통시장에 메인 거리입니다. 평일 낮 치고 사람이 꽤 많았어요.


분위기는 갓 꾸민듯한 전통 재래시장인데요, 그래도 옆에 남포동과 국제시장이 옆에 위치해있어서


방문자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딱히 볼 것도 없는데 말이죠 !!



부평깡통시장에서 조금만 들어오면 이가네떡볶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3대천왕 떡볶이편에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에 걸맞게 간판도 새로 만드신 것 같네요 ㅎㅎ



3대천왕 떡볶이편에 2015년 9월 11일에 우승을 했나봐요.


백종원 아저씨 사진이 걸려있네요. 맛도 기대되네요 !!


예전에 3대천왕에 나왔던 닭볶음탕집에도 갔었는데 왜 맛있다고하는지 이해가 안갔었는데


그 때의 경험처럼 오버랩 되지않도록 속으로 기도했습니다..ㅋㅋㅋ



부산 떡볶이맛집 이가네떡볶이의 메뉴입니다. 


이번이 처음 방문인데, 메뉴판을 보고 조금 의아했습니다. 


1인분 5개? 튀김은 5개가 갯수구나 했는데, 떡볶이 1인분에 5개? 그리고 떡볶이 튀김세트 5개? 


뭘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얼른 튀김도 같이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떡볶이 튀김세트 (3,500원)을 주문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 왈: "튀김 3개 고르세요~" 라고 하셔서


찢청남 : "5개가 아니고 3개 아닌가요?" 라고 했더니, 


사장님 : "떡 2개, 튀김 3개에요" 라며 답을 해주시네요. 그것도 아주 불친절하게 ^^ 그것도 모르냐는 듯한 표정으로 ㅎㅎ


부산에서 마지막날 여행을 망치고싶지 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아.. 떡볶이 떡과 튀김이 총 5개 구나.. ㅋㅋ 저는 떡볶이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떡볶이를 참 많이 먹으러 다녔는데


이런 메뉴판을 처음 봤네요 ㅋㅋ 이렇게 떡볶이 떡을 갯수로 판매하는 이유는



바로 이렇게 큰 떡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ㅋㅋ


떡은 큼직하니 좋구나!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아... 그럼 쌀떡이겠네 했습니다.


쌀떡으로 만든 떡볶이 중 맛있는 떡볶이를 단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기 때문이죠.


그래도 3대천왕인데.. 그것도 우승도 했는데.. 괜찮겠지? 하며 먹었는데 !!



역시..ㅋㅋㅋ 3대천왕을 믿은 내 잘못이지 !! ^^ 


그래도 부산 여행왔으니 한 번쯤은 먹을만 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딱 한 번만요! ㅋㅋ


달기만하고 매운맛도 별로 없고, 튀김은 직접 만들긴하지만 그닥.. 오징어튀김에 들어가는 오징어도 엄청 크던가 


아니면 반건조 오징어라던가 특색없이 그냥 평범..하고 만두도 그냥 평범... 떡볶이 떡도 찰지게 쫀득쫀득 하지도않고 퍽퍽..


바로 옆에서 판매하던 천원짜리 닭꼬치가 훨씬 맛있....ㅋㅋㅋ


그리고 같이 판매하는 물오뎅에 국물도 그냥... 뭐.. ㅋㅋㅋ 진짜 맛있는 걸 바라지도 않았는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말 참 와닿는 말이였어요. 차라리 맛이 없으면 친절이라도 하던가요 !!


여기에 가격까지 비쌌으면 욕이 저절로 나왔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주 못 먹을 맛은 아니네요. 어딜가나 먹을 수 있는 맛이였습니다.


끝으로 지도 첨부하며 마칩니다.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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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부평동2가 18-13 | 이가네떡볶이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pinkcat0619.tistory.com 카오락이크 2019.04.14 11:14 신고

    부산은 떡볶이 떡을 쌀떡을 주로 써요. 맛있다라고 적어 주셨으면 이번에 부산가서 먹어 보려고 했는데 안가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4.14 12:12 신고

      부산에서 쌀떡을 주로 쓰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맛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한 번쯤은 드셔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

  2. Favicon of https://jlovespotatoes.tistory.com 재히히 2019.04.14 17:14 신고

    한번쯤 이라니 ㅠㅠ 더 맛있었으면 좋았으려만요.. 잘 보구 갑니다.  ಢ‸ಢ 

  3. 부산사람 2019.04.16 16:15

    여기 솔직히 별로입니다.
    3대천왕 출연후 유명해지긴 했는데 떡볶이가 수준 이하임.
    떡볶이는 떡이 넉넉히 익어야 맛있는데 여기는 육수로 익히는게 아니고 무우를 익히면서 물을 내는 관계로
    떡이 항상 다 익지않고 딱딱하며 양념도 단맛만 나고 전체적으로 깊은 맛이 전혀 없죠.
    남포동 길거리 매대 떡볶이에 비하면 잽이 안되는 맛.
    손님이 많아지고 나서 친절하지도 않고 건방떠는 꼴 밥맛이라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부산 사람들은 잘 안가는데 3대천왕 이후로 관광객들이 주로 오죠.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4.16 16:17 신고

      떡볶이를 잘 아시네요 ㅎㅎ
      부평깡통시장에 워낙 먹을 것이 없다보니 가봤는데, 정말 다시는 가고싶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찢청남입니다.

올 해에 벚꽃 개화시기를 알려드립니다.

저는 이번 봄에 여자친구와 석촌호수를 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양재천도 참 괜찮다고 하네요.

해가 갈수록 벚꽃 명소가 새롭게 생기고

기존 명소들도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아요.

벚꽃보러 갑시다!!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오늘은 신림역 부근에서 데이트를 하기위해 맛집을 찾던 중


급!! 신림역 맛집을 찾던 중 백순대가 땡겨서 신림역 맛집 신림순대타운 삼촌네에가서 백순대를 먹었습니다 !



신림역 맛집 백순대를 먹기위해서는 신림역 3번출구 쪽에 위치한 


신림 먹자골목을 찾아야합니다. 신림역 부근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이기 때문에


어렵지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신림순대타운을 찾으면 이렇게


원조 민속순대타운이라는 건물이 있는데요, 바로 우측 건물에 양지순대타운이 있습니다.


어딜가나 비슷하겠지만 저희 커플은 민속순대타운 3F에 위치한 삼촌네를 찾아갔습니다. 



신림역 맛집 삼촌네에서 백순대를 먹기위해 3F에 가면


이렇게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 많은 식당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삼촌네로 찾아간 이유는 


입구에서도 그리 멀지않고, 다른 곳보다 친절하고(사장님만) 다른 분들의 후기가 가장 좋더라구요.



자리에 앉아서 신림역 맛집 백순대를 먹기위해 메뉴판을 봤습니다.


가장 많이 찾는메뉴가 백순대이구요, 순대곱창(빨간 양념), 곱창볶음이 있습니다.


백순대는 일반 순대곱창과 다르게 하얀 순대곱창볶음인데요, 기름으로 볶음 순대곱창이라


살짝 느끼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맛있어서 이곳에 오는 80프로 이상의 손님들은 백순대를 찾더라구요 ! 백순대 빽순대 다양하게 불립니다. ㅎㅎ


그래서 저희도 백순대 2인분 (15,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신림역 맛집 신림순대타운에서 백순대를 주문하면


참기름과 고추로 양념을한 돼지 간을 서비스로 내어줍니다. 


다른 식당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이 돼지 간은 정말 맛있어요 ...


먹으면서도 어떻게 이 퍽퍽한 돼지 간을 참기름으로 부드럽게하고 심심한 맛을 고추로 감싸줬을까 감탄하면서 먹었습니다. ㅎㅎ



신림역 맛집 신림순대타운에서 백순대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 


기본적으로 다른 순대곱창들과 들어가는 재료는 같고, 당면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제가 면을 너무 좋아해서 당면만 처음에 쏙쏙 골라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깻잎과 치킨무도 같이 나옵니다 ! 이 둘의 조합은 정말 좋아요.


백순대만 먹으면 꽤 느끼 할 수도있는데 치킨무가 나온다는건 참 괜찮은 방법이라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백순대 2인분 15,000원)


신림역 맛집 백순대 참 맛있게 생겼죠? ?


특히 저 가운데 올라간 빨간 양념장과 청양고추의 조합이 꽤 맛있습니다.


느끼함도 잡아주고 쌈장이나 고추장이 필요없이 저 양념장 하나로 만능이더라구요 !



신림역 맛집에서 백순대 맛있게 먹기 !


순대, 당면, 부추, 곱창을 빨간양념을 묻힌 청양고추와 함께 한 입에 먹는다 !!


한 입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신림역 맛집 삼촌네 백순대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도 첨부하며 영업시간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새벽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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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ch-depot.tistory.com 건축창고 2019.03.27 20:56 신고

    많이 먹었었는데 급땡기네요 ^^ 잘 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s://mh-recording12.tistory.com M의하루 2019.03.28 23:01 신고

    배고파지는 밤입니다ㅎ
    맛난 글 잘보고갑니다~

  3. Favicon of http://blog.paradise.co.kr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3.29 18:08 신고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입니다 :)
    신림은 회식자리나 단체 모임 때문에 자주 방문하는데, 다음에는 삼촌네 한 번 들러봐야겠어요!
    왠지 힙한 느낌이 드는 식당이라 궁금해집니다 :)

  4. Favicon of https://enomoosiki.tistory.com 행복사냥이 2019.04.02 19:53 신고

    한 번 가봐야겠어요.ㅎ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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