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신림동에서 또 새로운 핫플레이스를 찾았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인계동껍데기가 신림점을 오픈했는데요,

평소에 돼지껍데기를 좋아하기도 했고 비슷비슷한 껍데기 전문점에서

요즘 가장 유명한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방문해봤습니다 !

인계동껍데기는 간판부터 80년대 갬성을 자극하는데요,

내부 인테리어도 마찬가지로 응팔같은 드라마에서 본 듯한

인테리어로 꾸며놓았습니다 ㅎㅎ

보이시죠? ㅋㅋㅋㅋ 저 물병!!

저는 90년대 초반에 태어나서 저 물통이 참 익숙하답니다.

그리고 젓가락도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무늬가 참 익숙하네요

아재 인증인가요?..ㅋㅋㅋ 처음 인계동껍데기를 방문했을 때

물병보고 엄청 반가웠네요..ㅋㅋㅋ

인계동껍데기의 메뉴판 입니다!

저희 커플은 가장 유명한 벌집껍데기(7,000원) 1인분과

꼬들살(9,000원) 1인분을 시키고, 된장짜글이(5,000원)

공기밥을 주문했습니다.

인계동껍데기에서 처음 주문하면

이렇게 특이한 불판과, 숯불을 준비해줍니다.

불판이 참 특이한데 저기위에서 구워먹을 생각하니 참 기대됩니다!!

인계동껍데기에서 처음 나오는 반찬입니다.

저 소스그릇에 있는 것들은 순서대로

소금(후추), 콩가루, 매운양념소스, 카레가루 입니다.

하나씩 맛보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후추와 소금의 콜라보가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하지만 껍데기하면 콩고물에 찍어먹는게

가장 유명하긴 하죠!?

그리고 인계동껍데기에서는 상추쌈과 청양고추, 마늘, 김치

다시마, 쌈장, 갈치속젓(?)으로 보이는 양념장이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꼬들살(9,000원)이 나왔습니다.

어디 부위인지 왜 꼬들살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뭐 어떻습니까!

맛만 있으면 됐죠 뭐!!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굽기 시작합니다.

인계동껍데기에서 주문한 꼬들살은 부위가 소 등심처럼

자르기 쉽게 구분선이 잘 되어있죠?

노릇노릇 잘 익어갑니다.. 군침..

인계동껍데기에서 보통 껍데기를 가장 많이 드시는 것 같았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껍데기 2인분은 느끼할 수 있으니

꼬들살을 같이 먹으라고 추천을받아서 같이 시켜보았는데

왜 꼬들살인지 먹어보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꼬들꼬들하고 쫄깃해서 식감이 너무좋고 두께도 얇지않아서

먹기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된장짜글이(5,000원)가 나왔네요.

짜글짜글 국물이 자작해서 밥이랑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서 시켰는데

이름만 짜글이지 그냥 된장찌개네요! 돼지고기가 조금 들어가있고

딱히 특별하게 맛있거나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주문한 공기밥 입니다.

인계동껍데기는 특이하게 공기밥을 시키면

스팸 한 덩어리를 얹어주시는데 된장짜글이와 같이 먹으니 맛있었어요!

저희 커플이 주문한 돼지껍데기가 나왔는데

처음에 꼬들살을 다 먹고나서 구울 때 직원을 부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꼬들살을 다 먹어갈 때쯤 직원분에게 구워달라고 말씀드리니

오셔서 구워주기 시작합니다.

인계동껍데기에서 주문한 껍데기를 불판에 올리고 나서!!

이렇게 신기하게 생긴 무쇠 눌림판(?)으로 눌러줍니다!

저 눌림판으로 껍데기를 눌러주니 껍데기를 구울 때

잘못구우면 사방팔방 튀는것도 방지해주고 숯불에 평평하게

열을 받을 수 있도록 펴주는 역할을해서 더 쉽게 구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요렇게 껍데기를 구우면서 환풍기를 갖다대면

냄새도 덜 나고 보기에도 좋은 껍데기가 서서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와우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또 먹고싶어집니다.

인계동껍데기에서 대표메뉴인만큼 비쥬얼과 맛 둘 다 잡았네요

보기보다 훨씬 쫄깃쫄깃하고 숯불의 향도 잘 베어있어서

많이 느끼하지않고 괜찮았어요!

요렇게 콩고물에 찍어서 냠냠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기분이 저기압일 때 고기압(앞)으로 가라" 라는 말은

참 명언인 것 같네요. ㅋㅋㅋ 회사에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는 느낌이였습니다.

인계동껍데기에서는 원하는 손님들에게는

후식국수를 제공하는데요, 사진처럼 작은 밥그릇에

입가심용 국수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후식국수를 주문했는데

맛이...띠용.. 상했나봐요. 상온에 보관한 것 같아요

먹자마자 뱉었네요. 정말 상한건 아닐수도 있겠지만 저와 여자친구가

먹었을 땐 서로 상한 것 같다고 얘기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보관 잘 하셔야겠어요. 이것만 빼면 고기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던 인계동껍데기 신림점이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원동 | 용범이네인계동껍데기 신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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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07.20 00:44 신고

    껍대기도 비법이 있네요

​​​​​​​​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오늘은 남자 가방 추천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캉골에서 나온 올리브 토트백이라고 하는데요,

매일 들고다니던 데일리백이 낡아서 회사 출퇴근용,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을 찾고있었는데

마침 백화점에서 남자 가방 추천하는 캉골 토트백을

찾게되어 구매를 했습니다.



남자 가방 추천하는 캉골 토트백의 정면 모습입니다.

단색 무늬에 작은 로고 하나만 있는 패턴이

유행을 타지않고 쉽게 질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 가방 추천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로스백으로 활용가능한 끈도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끈은 일체형으로 되어있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

가방 내부로 넣으면 됩니다. 걸리적거릴 정도의 불편함은 아니에요!!



남자 가방 추천 캉골 토트백은 정가 ₩79,000원 이며

저는 온라인에서 검색하여 6만원 초반대의 금액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거죠..?ㅋㅋㅋ

남자 가방 추천 캉골 토트백의 정식 품번은

KLEB-TB37371 인데 이 모델명으로 검색하면

찾기가 어렵고, 캉골 3737으로 검색하시면 더 수월합니다.


남자 가방 추천 캉골 토트백의 내부에는

안주머니가 있는데 이 안주머니의 깊이가 가방 전체의 높이와

비슷합니다. 상당히 깊으니 참고하시고 물건 넣었다가

저처럼 어디갔지!? 하는 일이 없으시길..

그리고 남자 가방 추천 캉골 토트백의 재질은

나일론으로 되어있습니다. 데일리백으로 무난한 재질입니다.



그리고 가방 안에 두곳의 주머니가 더 있습니다.

남자 가방 추천 캉골 토트백의 내부 재질도 나일론으로

깔끔한 가방의 정석이네요!!



그리고 남자 가방 추천 캉골 토트백의 장점 중 하나인

옆 주머니가 있어서 우산이나 물통을 넣고다닐 때

편리할 것 같습니다. 수납 활용도는 참 좋네요.



네이비 슬랙스와 뉴발란스 신발과 함께 착용한

사진입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남자 데일리 가방으로

손색없는 가방입니다. 가성비도 괜찮고, 수납공간도 좋아서

백팩이나 클러치백에 질리거나 새로운 데일리가방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카테고리는 남자 가방 추천으로 정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들고다녀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다이천사 2019.07.07 19:28 신고

    괜찮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이번에는 가성비 갑 무선키보드(블루투스 키보드)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이 제품의 모델명은 로지텍 K480 입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게된 가장 큰 이유가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에는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업무시간에 카카오톡이 오면 핸드폰을 들어서 답장하고

또 답장하고 무선충전기에 올렸다가 들었다가 너무 귀찮은거에요 !!

그래서 이 귀찮음을 어떻게 해소할까하며 많은 고민끝에

로지텍 K480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사비로! 26,900원에 쿠팡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물론 로켓배송으로 하루만에 받았죠 !! ㅋㅋㅋ 진짜 로켓배송은

사랑입니다.

>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의

정면 모습입니다. 일단 텐키리스 배열이고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모습입니다. 사실 텐키가 없으면

꽤 불편하긴 하지만 금방 적응이 된다면 책상 위에 공간을
 
생각보다 꽤 많이 확보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의외로 높습니다.

>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은

AAA사이즈 건전지 2개가 들어갑니다.

처음 구매하게되면, 이렇게 건전지 용량 손실방지(?)용 종이가

들어가있습니다. 요걸 빼고 옆에 전원스위치를 작동시키면

파란불이 들어오게되면서 전원이 켜집니다.

>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의 특징 중 하나는

3개의 기기를 연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총 3대의 기기를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먼저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을

기기에 연결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가장 많이들 사용하시는

갤럭시(안드로이드)의 연결법입니다. 저는 갤럭시 탭A를 연결했습니다.

친절한 그림에 설명을 덧붙이자면 안드로이드, 윈도우, 크롬OS가

적용된 기기에는 우측 상단의 pc버튼을 3초동안 꾹 눌러줍니다.

>

3초동안 눌러주면 pc라는 버튼 왼쪽에 파란색 불이

깜박깜박 거리면서 태블릿 PC 내 블루투스 설정 화면에서

블루투스 연결 요청이라는 팝업이 나옵니다.

여기서 신기한점은 "블루투스 기기를 등록하려면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 디바이스에서

170122 키를 입력한 후, 엔터를 누르세요." 라는 문구인데요,

응..? 키보드를 아직 연결하지도 않았고 태블릿PC 내에서는

키보드도 안보이는데 어디서 숫자를 입력하라는 거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ㅋㅋㅋ

여기서 당황하지 마시고 우리가 구매한 K480 키보드에서 보이는

숫자 패드에서 숫자를 눌러줍니다! 화면에 입력되는 것도 없고

소리가 나거나, 내가 잘 입력하고 있나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없지만

일단 입력해주고 엔터키를 눌러줍니다.!! 나 자신을 믿고 눌러봅시다.

어머나..? 정말로 연결되었네요. ㅋㅋㅋ

저를 믿으신 보람이 있쥬? 이렇게되면 갤럭시에서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을 연결하는 일은

다 끝났습니다. 그럼 이제 아이폰에서 연결하는 법을 알아보쥬!

>

아이폰을 연결하기 전 주의할 점!

좌측의 돌림판을 원하는 디바이스 번호로 돌리셔야 합니다.

방금 갤럭시탭에서는 1번으로 연결하였으니

아이폰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2번 또는 3번으로 돌리셔야겠쥬?

>

마찬가지로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추천 로지텍 K480을

아이폰에서 연결 할 경우 우측 상단에있는 i 버튼을 3초동안

꾹 눌러줍니다~! 그렇게되면 갤럭시에서 연결했던 것 처럼

파란불이 깜박깜박 들어오면서 숫자를 입력하라는

팝업이 또 나오게 됩니다. 저는 한번 연결했다가, 연결해제 후

다시 연결했더니 팝업이 나오지는 않았네요.

정말 정말 쉽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서도 연결하는 방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1. 돌림판의 숫자를 원하는 디바이스 번호로 돌려놓는다.
2. 연결하려는 디바이스의 종류별로 우측 상단의 버튼을 3초간 누른다.
3. 연결하려는 디바이스에서 블루투스를 켜고, Keyboard K480 이라는 블루투스 기기를 찾아서 연결한다.
4. 팝업으로 나온 숫자를 K480 키보드에 있는 숫자패드로 입력 후
Enter키를 누른다.
5. 열심히 키보드를 사용한다.

>

아이폰에서도 연결이 다 된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태블릿PC(갤럭시 탭A)와 아이폰(8+)를 동시연결 후

번갈아가며 키보드를 사용하는 영상을 보시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Favicon of https://juwonking.tistory.com juwonking 2019.07.02 14:24 신고

    정말 제가 찾던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아이패드 쓰면서 필요했는데
    딱좋게도 기계를 3개중 선택하는 다이얼이 있으니 저거참 물건이네요

  2. Favicon of https://jmhyyy.tistory.com 맨날맨날 2019.07.07 20:07 신고

    블루투스 키보드좋네요~^^ 한참전에 블루투스 키보드 처음 나왔을때 써보니 계속 늦게 써지고 버벅거려못썼는데 지금은 정말 잘나오는거같아요~ 노트북 고장나서 못썼는데 아이패드 집에있는거랑 연결해서 쓰는것도 방법이네요^^ 노트북 사지말고 키보드만 사서 있는걸 활용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7.07 20:27 신고

      응용력이 좋으시네요 ㅎㅎ 이 키보드 추천드립니다 ㅎ 저도 노트북보다 태블릿에 키보드 연결하니 거 편한 것 같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신림역 근처에 정말 괜찮은 맛집을 발견했는데요!

지인의 추천으로 신림역 맛집을 방문했습니다.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의 전경은 이렇습니다.

나름 신림의 비주얼을 담당하고있는

도림천 바로 앞에 위치하고있어서 운치있게

신림역 맛집에서 닭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에서는 SNS 친구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숯불메인요리를 주문 시

테이블당 1회 주먹밥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짱짱맨..bb

그리고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은 체인점인데요,

신림에는 1,2호점이 있고 서울대입구점, 숭실대점

안양점, 부천점 등 여러곳의 체인점이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신림 1호점에 화재가 났었다고 하네요..

큰 인명피해 없으셨기를..!!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의 영업시간 알려드릴게요 !

17:00 ~ 02:30 까지며 주문마감은 새벽 2시입니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라고하니 꼭 참고하세요.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의 메인메뉴 입니다!

저희 커플은 매운음식을 참 좋아하는데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마늘과 청양고추를 요청해서 먹는

매운맛 매니아들인데, 요즘은 조금 자제하며

단계를 줄여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중간맛이 어느정도 되냐고 여쭤봤는데

불닭볶음면보다 조금 더 맵다고 하시네요.

오늘은 덜 자극적으로 먹자고 여자친구와 얘기하며

뼈가있는 통뾰닭발 소(₩20,000)를 주문했습니다.

뼈 아니고 뾰 입니다 ㅋㅋㅋ

그 외에도 무뼈닭발, 꼼장어, 주꾸미 등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이 있네요!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에서는 메인숯불요리 외에도

다른 요리들이 많은데요, 저희는 통뾰닭발을 주문했으니

곁들일 요리가 뭐가 좋을까하고 메뉴판을 봤는데

마침 간장계란밥(₩3,500)과 계란찜(₩4,000)이

뙇!! 보이는게 맛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간장계란밥을 주문하고 나서 주먹밥 이벤트를 발견했네요..ㅋ

그리고 요즘 제일 핫하다는 맥주 테라를 주문했습니다!​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에는 기본 반찬에

옛날 소시지가 나옵니다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한신포차차럼 콩나물국도 나오고, 수저도 담겨있네요!



그리고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에서는

기본 반찬으로 부추와 콩나물, 김치가 같이 나와요.

저 콩나물... 진짜 별 것 없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밥 반찬으로 먹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닭발에 싸먹으려고

대기중입니다. ㅋㅋㅋ



저희가 주문한 첫번째 음식 간장계란밥(₩3,500) 입니다.

계란후라이가 2개?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지인이 이곳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을 소개해주고

다른 블로그를 많이 검색해봤는데 간장계란밥 완전

핵존맛탱이라고.. 무조건 먹으라고해서 속는셈치고 주문했는데

속았습니다.. ㅋㅋㅋ 핵존맛탱까지는 아니고 적당히 맛있어요..

ㅋㅋㅋㅋ 좀 싱거워서 간장을 더 달라고 말씀드려서

더 넣었더니 좀 나아졌...ㅌㅋㅋㅋ



그래도 언제나 간장계란밥은 사랑이쥬?

입맛 없을 때 한 끼 뚝딱이죠!! 근데 입맛이 없을 때가 언제죠..?



그리고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에서 저희가

두번째로 주문한 계란찜(₩4,000)이 나왔습니다.

진짜 이 계란찜이야말로 존맛탱구르 입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계란찜이 대체 어디에있다가 이제서야

내 뱃속으로 들어온건지.. ㅋㅋㅋㅋ 몽글몽글하니 넘 맛있어요


​계란찜 몽글몽글 한 것 보이시나요..?

침이 꼴깍꼴깍.. 입에 들어가자마자 거의 없어진다고 해야하나

진짜 존맛탱입니다.. JMTGR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의 드디어 메인메뉴!!

통뾰닭발 소(₩20,000)이 나왔습니다!

숯불요리는 조리가 다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아래 불판에는 숯불 돌 한개만 깔아주시고

바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불향도 가득하고 양도 둘이먹기에 적지않고 비주얼도 좋고

완전 합격 대합격 입니다!!


예전에는 닭발을 못먹었는데 이렇게 맛있는걸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요.. ㅋㅋㅋ 근데 정말 조금 아쉬웠던 점은

매운맛 시킬 걸 후회했습니당.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불닭볶음면보다 덜 매운맛이었어요.

하지만 강렬한 불맛과 양념맛에

이미 제 양손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을뿐..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에서 제가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닭발 먹는법은 콩나물을 닭발위에 올려서 같이

뜯어먹는 방법인데요! 닭발의 매운맛과 콩나물의 산뜻한 맛이

너무너무 잘 어울렸어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닭발과 주먹밥과 콩나물, 부추를

한꺼번에 올려서 우드득 우드득!! 존맛탱이네요!!

지금까지 먹었던 닭발 중에 TOP3안에 랭크 될 맛이네요.

이상 신림역 맛집 불타는 꼬꼬발 리뷰였습니다.

제 돈으로 사먹은 리얼 후기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신림역 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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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저번 주말, 휴가를내고 강릉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신나게 호캉스 즐기다가


서울로 다시 올라오는 길에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에 다녀왔습니다.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는 강릉 초당 순두부마을에 있습니다.


사실 강릉 초당 순두부마을에 방문하면 차현희 순두부집이나 동화가든 짬뽕순두부를 먹었었는데


짬뽕순두부는 다시 끌리지도않고 생각도 안나는 곳이여서 차현희 순두부집을 가려고 했으나!!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라는 청천벽력같은 휴무소식에..!!


급하게 알아보던 중,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를 발견했습니다.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는 경관이 꽤나 이쁩니다.


시골에 한적한 전원주택을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인데


정말 시골에계신 할머니와 읍내에있는 맛있는 막국수집을 방문 한 것 같은 비주얼이였어요.


매일 07:30 - 20:00매주 목요일 휴무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의 지도입니다. 휴무일과 전화번호를 체크하세요 !


기껏 찾은 맛집인데 영업도 안하거나 마감시간이면 난감하잖아요 ! ㅎㅎ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의 메뉴입니다.


다른 테이블들은 거의 순두부 또는 두부전골 정식을 시키시더라구요.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는 정식메뉴를 주문하면


황태찜, 생선구이 등 여러가지 반찬들이 나온다고 하네요.


서울이였다면 순두부전골만 먹었겠지만 강릉 맛집에 온 김에 순두부전골 정식(15,000원) 2인분을 시켜봅니다.



테이블 옆에는 이렇게 물티슈와 종이컵이 가지런하게 정렬되어있네요.


바닥에 깔려있는 비닐과 같이 보면 수학여행와서 급하게 단체손님 받는 식당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따로 저 두가지는 요청하지 않아도 되네요. ㅎㅎ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의 순두부전골 정식의 반찬들이 나왔습니다.


쌈장을 뺴고 총 12가지의 반찬들이 있는데요, 저와 여자친구는 가자미구이가 제일 맛있었어요.


좀 식었지만 짭조름하게 간이 잘 베어있어서 


밥과 먹었을 때 참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메인 반찬 중 하나인 황태찜이 나왔습니다.


음.. 그냥 그랬어요. 정말 평범하고 특징이 없어서 설명하기가 꽤 어렵네요.


군대에서 자주 먹었던 코다리찜의 식감과 비슷했고


양념맛도 그냥...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디서 많이 먹어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또 하나의 메인반찬 가자미구이 입니다.


가자미 크기는 작았지만 요리조리 간이 잘 베어있어서 짭쪼롬하니


밥과 참 잘 어울렸네요. 하지만 가자미구이 특성 상 가시 발라내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조금 덜 식었더라면 더 수월하게 발라냈을텐데 그건 좀 아쉬웠네요.


그리고 메밀전병은 그냥.. 메밀전병입니다.



제 말 맞죠? 그냥 메밀전병 이라니까요.. ㅋㅋㅋ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의 순두부전골 정식 (15,000원) 2인분 상차림입니다.


그리고 저 가운데있는 비지는 참 맛있었습니다. 나머지 반찬들도 생각보다 꽤 맛있었어요.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의 순두부전골 정식에 드디어 순두부전골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당면사리도 있고, 아래 보시면 낙지도 숨어있습니다.


위에있는 팽이버섯과 당면을 슉 건져내면 대머리 낙지가 인사하네요.



보글보글.. 끓는 소리만 들어도 밥 위에 촤르릅 올려서 


꿀꺽 하고싶네요.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은 차현희 순두부집을 대체할만한


꽤 괜찮은 순두부집이라고 생각들었어요.



이렇게 낙지도 들어있어서 씹는맛도 있고


국물도 별로 맵지않고 담백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강릉 맛집 농촌순두부는 콩비지를 가져갈 수 있도록 


만들어놓았습니다. 



제 앞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3봉지를 퍼가시길래 


내껀 없겠구나 했었는데도 이렇게 많이 남아있었네요. 저는 딱 한 봉지만 가져와서


오늘 저녁에 콩비지찌개 해먹었답니다. ㅎㅎ 여러분도 농촌순두부에서 맛있게 식사하세요 ! 


p.s : 음식이 식었으면 좀 데워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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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강문동 126-1 | 농촌순두부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futureindustry.tistory.com 아웃룩1000 2019.05.29 10:12 신고

    오홍..순두부전골에 낙지도 들어가네용.

  2.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9.05.29 19:00 신고

    순두부전골과 맛있는 가자미구이와 그냥 메밀전병까지 푸짐하게 배부르게 한끼 하셨겠어요.
    먹고 나서 콩비지도 가져갈 수 있는 점도 좋네요.

  3. Favicon of https://namget.tistory.com 남갯 2019.05.31 09:40 신고

    우와 조만간 강릉여행 갈거같은데 먹으러가야겠네요

    지나가다가 몇번 본거같은데..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구독 누르고갈께요~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저번 주말, 대학로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관람하고!!


20대 초반 때, 광화문에서 직장을 다녔을 때 종종 다녔던 대학로 맛집이 생각나서


비어오크라는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커플은 평소에 치맥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를 선택한게 아주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는 혜화역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해있는데요,


매일 16:00 - 01:30 명절 휴무


4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있습니다 !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는 TV에도 많이 출연했었는데요


맛대맛에도 나왔었네요. 언제적 맛대맛인가... 알면 아재 인증인가요?ㅋㅋㅋ


저 프로그램 정말 재미있었는데 요즘엔 골목식당이 가장 재밌는 것 같아요.


여튼 !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학교 홍보글 같네요)



주말 저녁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기했었어요. 


대학로 맛집답게 연예인들의 싸인도 벽면에 가득했고, 엄청 정신없는 분위기였어요 !! 


하지만 그 시끄러움이 싫지않고 정겹게 들리는 느낌이였습니다.



대학로는 참 쇼핑하기도 별로고, 괜찮은 식당이 꽤 적은편이죠.


그래서 보통 저희 커플은 연극을 보고 맛있는 저녁을 먹으러 오는데요! 


역시 대학로맛집 비어오크는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는만큼 


포스터들이 많이 붙어있네요.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의 메뉴입니다.


비어오크의 주력 메뉴는 숯불바베큐 모듬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매콤 달콤한 바베큐 소스에 닭고기, 떡, 은행, 마카로니가 들어있는 모듬구이라고 설명하네요 !


둘이서먹을 땐 숯불바베큐 모듬구이와 맥주를 마시는걸 추천드리고


3~4명은 숯불바베큐 모듬구이와 숯불바베큐 소금구이를 같이 시키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단짠단짠을 즐길 수 있어요 !!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에서는 치킨 외에도 다른 메뉴들도 판매합니다.


보통의 호프집에서 많이 판매하는 골뱅이와 소면, 마른안주, 황도 등 식상하고 뻔하지만 


맥주와 함께라면 너무 좋은 안주들도 같이 있습니다.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에서는 특이하게  생맥주를 주석잔에 판매하는데요.


일반 생맥주(유리잔)은 3,500원


주석 생맥주는 4,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석잔은 일반 유리잔에 비해서 차가움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저희 커플은 숯불바베큐 모듬구이(20,000원)를 주문하고 


먼저 양상추 샐러드와 치킨무, 강냉이가 나왔습니다. 


주문이 밀려서 오래걸린다고 하셔서 사진 찍기도전에 그새를 못참고


이것저것 다 먹어버리기 !!



주석잔 생맥주(4,000원)도 나왔습니다. 


잔 모양도 특이하고 뒷골이 서늘할정도로 엄청 시원해서 


국산 맥주였지만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기분좋은 데이트를 해서인지


술맛이 달았네요. 근데 아무리 마셔도 500cc보다 한참 적은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홀짝홀짝 마셨는데도 금방 없어져버렸어요 ㅠㅠ



드디어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의 대표메뉴 


숯불바베큐 모듬구이 (20,000원)이 나왔습니다. 저희가 이 음식을 받기까지


테이블 대기시간 (20분) + 음식 주문 후 기다린시간 (40분) = 총 1시간의 긴 여정을 끝내고


받았을 때의 이 감격은.. ㅠㅠ 매콤달콤한 빨간 바베큐소스 위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떡, 마카로니, 옥수수, 은행 등 보기만해도 침넘어가는 비쥬얼이네요.



요렇게 모듬샷도 찍어봤습니다.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는 사람을 너무 힘들게해.ㅠㅠ


기다려서 힘들게하고 너무 맛있어서 또 가고싶게 만들어서 힘드네요. 휴..ㅋㅋㅋㅋ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 뒷편에서는 야외 테이블과 함께 


이렇게 장작불에 치킨을 굽고 있습니다. 옛날에 트럭에서 판매하던


전기구이 통닭이 떠오르는 비쥬얼이네요. 저렇게만 먹어도 너무 맛있겠쥬? 



성 같기도하고, 포차 같기도하고 여러가지로 많은 매력을 느끼게해주는


대학로 맛집 비어오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혜화동 141 | 비어오크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mango0105.tistory.com 여행앓이 2019.05.29 10:52 신고

    호프 같은 느낌이네요,가끔 혜화 가는데 가봐야겠어요 ^^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요즘 너무나 바빠서 글을 너무 못 썼는데, 최근에 구입한 아트뮤 무선충전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무선충전기하면 보통 예전에 나왔던 동그란모양의 삼성스토어에서 판매하던 무선충전기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보통의 무선충전기는 느리다, 비싸다, 이쁜쓰레기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분들도 많을텐데


요즘의 무선충전기는 정말 잘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체험단이 아닌


직접 구매하고 사용해보는 후기를 남기기위해 약 15,000원 정도를 지불하고


받아서 약 2주동안 사용한 후기를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먼저 무선충전기의 박스 패키징입니다.


이 모델의 정식명칭은 아트뮤 WC310 이라는 모델입니다.


기존의 무선충전기는 스마트폰을 눕혀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트뮤 무선충전기는 스탠드형으로 약간의 기울어진 모양입니다.


기존에 눕혀서 사용했던 무선충전기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메세지가오면 핸드폰을 손에 쥐어서 충전을 중단시키고 내 핸드폰을 확인해야하는데


이 무선충전기는 충전 중에도 핸드폰을 들어서 볼 필요없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



무선충전기 패키징 뒷모습입니다.


각종의 주의사항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고속 무선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9V 1.67A 또는 9V 1.8A 충전기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참고로 아이폰, 갤럭시 무선충전이 가능한 모델은


아이폰 8 또는 그 이상 모델부터 가능하며


갤럭시 S6 edge 와 갤럭시 노트5 이상의 모델부터 가능하다고 하네요.




상자를 열면 구성품 참 간단하지만 에어캡으로 흔들리지않게 잘 포장되어있고,


무선충전기 본체, USB 타입 C 케이블과 사용설명서가 있네요.



무선충전기 본체입니다. 검정색 은은한 무광코팅이 되어있고,


아래, 위로 무선충전 코일이 들어가있어서 가로, 세로방향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선충전기 아래부분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각 모서리에 미끄럼방지 고무패드가 있어서 실제로 책상위에 올렸을 때 


미끄러지지않고 딱 고정이 되더라구요, 세심한 디테일에 감동.... 



요건 추가로 2,400원주고 구입한 USB 타입 C 케이블! 무선충전기에 있는 모양과 같은 모양입니다.


아트뮤에서 만든 케이블인 것 같은데 무선충전 완벽호환!! 이라며 광고하던데


사실 케이블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C타입 기본케이블을 제공하긴 하지만 


아이폰 유저로써 C타입 케이블이 신기해서 하나 더 갖고싶은 욕심에..ㅋㅋㅋㅋ



요렇게 세심한 디테일(실리콘 케이블타이)이 살아있는 


아트뮤 USB C타입 케이블을 무선충전기에 연결하면 !! 



이렇게 무선충전이 시작됩니다 !


무선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진 속 스마트폰은 아이폰8 플러스 입니다)을 올려놓으면


무선충전기에 초록색 LED가 점등되며 충전이 됩니다. 



무선충전 코일이 위에 하나, 아래에 하나가 있어서 이렇게 가로로 충전도 가능하다는 점이 참 좋네요.


그리고 두꺼운 케이스를 씌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선충전 반응속도가 느리다거나, 충전 인식이 되지 않는점이 없는거로 보아 


가성비 최고의 무선충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트뮤 무선충전기 추천합니다 !! 정말로 제 사비로 구입한 리얼 후기입니다! 아직까지는 단점이 보이지않네요.


에어팟만큼은 아니지만, 삶의 질이 조금이나마 높아진 느낌이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

  1. Favicon of https://kk12334.tistory.com 문희 티켓 2019.05.25 17:29 신고

    잘봤습니다 담에 놀러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지난 주말에 여자친구와 신포시장에 놀러다녀왔습니다! 


신포시장하면 신포닭강정


신포닭강정하면 신포시장 아니겠습니꽈 !!


그래서 신포닭강정은 꼭 먹어보자 하여 각종 맛있는 간식들을 제쳐두고


신포닭강정부터 찾아갔습니다 .



신포시장에 가기 전, 주차부터 하였는데요.


근처에 애관극장 앞 공영주차장이 있었는데 8시까지만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6시 쯤 들어갔는데, 8시에 닫는다고 먼저 2700원을 계산하고 일찍오면 나머지 차액은 환불해준다고 했습니다. 


30분에 600원정도 하는 것 같아요!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괜찮았습니다.


원래 보통 근처에 노상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비를 아껴보려고 했으나


차가 너무나도 많아서 2~3천원 아끼려다 내 시간 다 버릴 것 같아서 마음편하게 주차비 지불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


내 시간이 더 소중하니까요 !!





신포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신포닭강정이 딱!! 있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꽤 기다려야 하겠구나 생각했어요. 


저희가 갔을 땐 20명정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건너편에 다른 닭강정 집도 있었는데


5명정도 대기하고 있더군요!!



신포닭강정의 전화번호 입니다.


혹시 문의하실 사항 있으시면 연락해보시면 좋겠네요.



신포닭강정에 가면 이렇게 사장님께서 직접 열심히 양념을 버무리고 계십니다. ㅎㅎ


정기휴일은 매주 월요일이고


영업시간은 10:30 ~ 21:30 까지라고 하네요. 


사장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신포닭강정의 가격표입니다.


닭강정(양념)과 후라이드의 가격은 같은데요, 


대 : 18,000원

소: 14,000원


으로 다른 치킨집과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가 나지는않네요. 


저희순서가 가까워졌을 때 마침 닭강정이 다 떨어져서 새롭게 튀긴 닭을 기다렸습니다 !



요렇게 따끈따끈한 닭을 양념에 버무려주시는데요,


기름에서 갓 나온 저 닭튀김을 한입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ㅠㅠ


참고로 이 신포닭강정은 뼈가 있습니다 !



요렇게 신포닭강정을 식혀놓는 곳도 따로 있네요. 


한조각 쏙 빼먹고싶었어요 ㅎㅎ



저희차례가 다 되고 小 14,000원 닭강정을 받아서!! 딱 먹었는데!!


"으음~...!!!! 괘.. 괜찮네요. 맛있긴 하네!" 반응이였습니다.


어떤 치킨이던 갓 나온 치킨을 먹었을 때 맛이 없는게 비정상이겠죠..? ㅋㅋㅋ


맵지않은 양념에 단맛이 많이나는 신포닭강정이였어요.



그리고 저녁에 식고나서 먹어봤는데..!!  매우.. 실망이였습니다..


튀김옷은 엄청 딱딱하고 물엿을 얼마나 넣었는지 이에 쩍쩍 달라붙고 


닭고기는 질겨서 도저히 많이는 못먹겠더라구요. 교촌치킨은 먹다남은 걸 데워먹어도 맛있는데


이름만 유명하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었어요 .. ㅋㅋㅋ


그냥 놀러가서 한번정도 먹을만한 음식인 것 같아요.


나오자마자 먹었을 때 달달하게 먹는 맛은 인정! 맛있습니다.


그런데 식기전에 꼭 다 먹어야해요. 아니면 책임 못집니다.. ㅋㅋㅋ


신포시장 신포닭강정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신포순대 앞 만두집이 있는데


거기가 만두가 진짜 맛있습니다. 공갈빵도 같이 판매하는데


닭강정이 식어서 다 먹지못하고 배가 허전할 때 만두를 같이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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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 |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coach-j.tistory.com 코치J 2019.05.04 21:40 신고

    신포닭강정보다 앞집 찬누리나 안쪽에 신포야채치킨이 더맛잇더라구요 ㅎ 담에 기회되시면 한번가보세요^^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5.04 21:52 신고

      둘 다 봤었는데 가볼걸 그랬어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고 딱 맞는 말이였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hititler.tistory.com 히티틀러 2019.05.04 22:08 신고

    저는 매장에서 따뜻할 때 먹어서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식으면 별로였군요.
    닭강정은 원래 식어도 맛있는 건데ㅠㅠ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5.04 22:09 신고

      다른 분들은 맛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식었을 때는 다시는 먹고싶지 않았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square-box-english.tistory.com WONI쌤 2019.05.05 08:54 신고

    자주가기엔 꺼려지는데....시장은 시장만의 갬성이 있네요!!
    닭강정은 뜨거워도 식어도 맛있는데... 흠.

  4.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06.17 22:36 신고

    닭강정은 ㅋㅋ식으면 생명이 다한거죠 ㅋㅋ

    • Favicon of https://dark-child.tistory.com 자유로운 권쓰 2019.06.26 14:27 신고

      슬프지만 맞습니다.. ㅋㅋㅋ 근데 속초 중앙시장에서 먹었던 닭강정은 식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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