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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도장깨기

[신포닭강정/신포시장 맛집] 신포닭강정 솔직후기

by 권쓰 2019.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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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지난 주말에 친구와 신포시장에 놀러다녀왔습니다! 


신포시장하면 신포닭강정


신포닭강정하면 신포시장 아니겠습니꽈 !!


그래서 신포닭강정은 꼭 먹어보자 하여 각종 맛있는 간식들을 제쳐두고


신포닭강정부터 찾아갔습니다 .



신포시장에 가기 전, 주차부터 하였는데요.


근처에 애관극장 앞 공영주차장이 있었는데 8시까지만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6시 쯤 들어갔는데, 8시에 닫는다고 먼저 2700원을 계산하고 일찍오면 나머지 차액은 환불해준다고 했습니다. 


30분에 600원정도 하는 것 같아요!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괜찮았습니다.


원래 보통 근처에 노상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비를 아껴보려고 했으나


차가 너무나도 많아서 2~3천원 아끼려다 내 시간 다 버릴 것 같아서 마음편하게 주차비 지불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


내 시간이 더 소중하니까요 !!





신포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신포닭강정이 딱!! 있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꽤 기다려야 하겠구나 생각했어요. 


저희가 갔을 땐 20명정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건너편에 다른 닭강정 집도 있었는데


5명정도 대기하고 있더군요!!



신포닭강정의 전화번호 입니다.


혹시 문의하실 사항 있으시면 연락해보시면 좋겠네요.



신포닭강정에 가면 이렇게 사장님께서 직접 열심히 양념을 버무리고 계십니다. ㅎㅎ


정기휴일은 매주 월요일이고


영업시간은 10:30 ~ 21:30 까지라고 하네요. 


사장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신포닭강정의 가격표입니다.


닭강정(양념)과 후라이드의 가격은 같은데요, 


대 : 18,000원

소: 14,000원


으로 다른 치킨집과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가 나지는않네요. 


저희순서가 가까워졌을 때 마침 닭강정이 다 떨어져서 새롭게 튀긴 닭을 기다렸습니다 !



요렇게 따끈따끈한 닭을 양념에 버무려주시는데요,


기름에서 갓 나온 저 닭튀김을 한입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ㅠㅠ


참고로 이 신포닭강정은 뼈가 있습니다 !



요렇게 신포닭강정을 식혀놓는 곳도 따로 있네요. 


한조각 쏙 빼먹고싶었어요 ㅎㅎ



저희차례가 다 되고 小 14,000원 닭강정을 받아서!! 딱 먹었는데!!


"으음~...!!!! 괘.. 괜찮네요. 맛있긴 하네!" 반응이였습니다.


어떤 치킨이던 갓 나온 치킨을 먹었을 때 맛이 없는게 비정상이겠죠..? ㅋㅋㅋ


맵지않은 양념에 단맛이 많이나는 신포닭강정이였어요.



그리고 저녁에 식고나서 먹어봤는데..!!  매우.. 실망이였습니다..


튀김옷은 엄청 딱딱하고 물엿을 얼마나 넣었는지 이에 쩍쩍 달라붙고 


닭고기는 질겨서 도저히 많이는 못먹겠더라구요. 교촌치킨은 먹다남은 걸 데워먹어도 맛있는데


이름만 유명하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었어요 .. ㅋㅋㅋ


그냥 놀러가서 한번정도 먹을만한 음식인 것 같아요.


나오자마자 먹었을 때 달달하게 먹는 맛은 인정! 맛있습니다.


그런데 식기전에 꼭 다 먹어야해요. 아니면 책임 못집니다.. ㅋㅋㅋ


신포시장 신포닭강정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신포순대 앞 만두집이 있는데


거기가 만두가 진짜 맛있습니다. 공갈빵도 같이 판매하는데


닭강정이 식어서 다 먹지못하고 배가 허전할 때 만두를 같이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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