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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도장깨기

[강화도 가볼만한 곳/강화도 맛집] 얼큰 시원한 육개장 만두전골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 집

by 자유로운 권쓰 2020.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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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쓰입니다.

강화도맛집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집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인천에 거주하고있는 저는 주말에 여자친구와 서울근교나 인천근교 드라이브를 다니는데,

인천근교 괜찮은 곳을 찾다가 강화도 가볼만한곳을 찾아보며 알게 된

강화도맛집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강화도맛집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집은 TV에도 많이 나온 강화도맛집입니다.

생생정보통에서도 소개되었네요. 강화도 내에 칼국수 맛있는집이 1호점이고

이곳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집은 2호점이라고 합니다.

영업시간은 09:00 부터 20:00 까지며

전화번호는 032-937-4239 이고, 매주 화요일은 휴무일이라고 합니다.

강화도 맛집 중에서도 주차장도 꽤 넓은 편입니다.

대략 10대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가게 내부가 그리 큰 편이 아니기때문에

적당한 주차공간인 것 같습니다.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이하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집)은 

평소 웨이팅이 긴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사진에 보이는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입장순서가 되면 카톡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요즘 저런 시스템이 참 좋아보입니다. 무작정 날도 추운데 앞에서 기다리기보다

기다릴 곳이 없더라도 차에 앉아있거나 주위를 둘러보고 와도 카톡만 확인하면 되니까 정말 편해진 것 같아요.

다른 식당들도 이런 시스템이 많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네요.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에 들어왔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붐비는걸 좋아하지않아서

오후 5시쯤 방문했습니다. 다행히 손님이 저희 커플을 포함하여 3~4테이블밖에 없었기 때문에

기다리지않고 뷰도 좋은 창가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해변이 보이는 자리에 앉게되어서

음식을 먹기도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의 메뉴판입니다.

강화도는 커플들도 많이 방문하지만 가족단위도 많이 방문하는데요,

3종류의 칼국수 중 두가지의 칼국수를 선택하고 도토리묵 무침(소), 즉석 수제만두(5개), 도토리 파전(소)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를 4만원에 판매합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칼국수 종류와 함께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에는 유명한 메뉴가 있습니다.

육개장 만두전골 입니다. 가격은 (소)28,000원 (중)38,000원 (대)45,000원 입니다.

일반 육개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다 들어가있고, 칼국수면과 이곳에서 직접 빚은 만두가 같이 들어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에는 다양한 사이드메뉴들도 있습니다.

즉석 수제만두, 도토리 파전, 도토리묵 무침도 있고

특이하게 인삼막걸리와 쌀막걸리도 있었습니다.

특히 인삼막걸리 한 잔 하고싶었지만.. 운전을 해야해서 주문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의 정말 괜찮았던 점은 소고기를 호주산을 사용하는 것 외에는

모든 재료가 국내산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국내산 고춧가루는 중국산보다 훨씬 비싼걸로 알고있는데

재료비 절감을위해 중국산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 믿음이갑니다.

기본 밑반찬은 마카로니, 깍두기, 겉절이 김치가 나옵니다.

마카로니는 모두들 알고계신 그 맛입니다. 살이 찔 것 같지만 젓가락질을 멈출 수 없는 그 맛입니다.

깍두기는 알맞게 푹 익어서 신 맛을 느끼고싶다면 깍두기를 먹고

겉절이의 산뜻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골라서 먹으면 됩니다.

밑반찬은 뒤쪽 셀프코너에서 추가로 가져다먹을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의 시그니처 메뉴 육개장 만두전골(소:28,000원)이 나왔습니다.

육개장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재료들에 청경채와 버섯, 칼국수면이 들어가있습니다.

육개장 만두전골을 주문하면 만두가 전골안에 들어가있지 않고, 

이렇게 따로 8개의 만두가 나옵니다. 이곳의 만두는 직접 손으로 빚어서 판매합니다.

어쩜 저렇게 만두가 크기도 속의 양도 일정하게 이쁘게 빚으셨을까요?

넣기도 전에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만두를 넣어서 팔팔 끓여줍니다.

기본적으로 양이 꽤 많은편이라서 주문하고 나서 부족해보이면

추가로 만두를 주문할까도 생각했지만 주문을 안 하길 잘 했습니다.

육개장 만두전골 안에는 이렇게 칼국수면이 숨어있습니다.

면발이 쫄깃쫄깃하고 양도 꽤 많았습니다. 식감이 좋은 팽이버섯과 같이 건져올려서 한 입 먹어봤습니다.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같이 먹어봅니다.

강화도 맛집 칼국수 맛있는집의 육개장 만두전골은 기본적으로 꽤 칼칼하고 시원한 편인데

개인 편차는 다르겠지만 매운맛을 대략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신라면과 불닭볶음면의 중간 맵기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매운음식을 좋아하고 잘 먹는 편이라서 먹는데에 무리가 없었지만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꽤 매울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육개장이 기본적으로 칼칼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육개장보다 더 매운 편입니다.

주문하는 손님들에게 미리 매운것을 알려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빚은 만두가 익으면 이렇게 이뻐집니다.

푹 익어서 피는 쫄깃하고 속은 기성품과 달리 채소의 맛과 두부의 맛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굉장히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많은 칼국수집에서 겉절이김치가 많이 나오죠?

칼국수에는 겉절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맑은 국물에도 잘 어울리지만 육개장 만두전골의 칼국수면과도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산뜻한 겉절이로 양념이 잘 배어있는 칼국수면을 싸서 먹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강화도 가볼만한 곳을 찾으시면 강화도 맛집 일년내내 칼국수 맛있는집을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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